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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 X TV클립] 온라인 광고 쓸어 담은 미스터트롯 열풍
[AD X TV클립] 온라인 광고 쓸어 담은 미스터트롯 열풍
  • 안선혜 기자 anneq@the-pr.co.kr
  • 승인 2020.05.25 19:2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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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R 분석 5월 넷째주 광고노출·재생수 압도적 1위
중장년층 겨냥한 KB국민카드, 젊은층 공략한 동서식품 두각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에서 임영웅이 ‘아로하’를 부르고 있다. 해당 영상은 클립 재생수 기준 2위를 차지했다.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에서 임영웅이 ‘아로하’를 부르고 있다. 해당 영상은 클립 재생수 기준 2위를 차지했다.

전통미디어 영향력은 감소했지만 인기 있는 프로그램은 여전히 입소문을 타며 디지털 광고에서도 주가를 높입니다. <더피알>이 스마트미디어렙(SMR) 데이터를 바탕으로 온라인에서 관심을 끈 방송 프로그램과 클립, 주요 광고주를 살펴봅니다. 한 주(5/18~5/24) 간 유튜브를 비롯해 네이버TV, 카카오TV, 곰TV 등을 취합한 자료입니다. (*재생수 순위는 유튜브 제외)

[더피알=안선혜 기자] 미스터트롯 열풍이 종영 후에도 여러 파생 프로그램을 통해 온라인에서도 압도적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스마트미디어렙(SMR)이 5월 넷째주(18일~24일) 집계한 자료에 따르면 미스터트롯 출연자들이 등장하는 TV조선 예능들이 전체 재생수 기준 나란히 1,2위를 차지했고, 광고주 선호 면에서도도 1위를 차지했다.

미스터트롯 톱7이 등장하는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는 지난 한 주에만 총 2162만247회 재생되며 온라인에서 가장 많이 소비된 TV프로그램으로 꼽혔다. 

뒤를 이어 미스터트롯 출신 4인이 등장하는 ‘뽕숭아학당’이 864만4508회 재생되며 2위를, 3주째 미스터트롯 멤버들이 출연한 JTBC 예능 ‘아는형님’은 600만9110회 재생으로 4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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