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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6월호 더피알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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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피알 thepr@the-pr.co.kr
  • 승인 2020.06.01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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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콘텐츠

1. “기자실이 닫혀도 솔직히 달라진 게 없었죠.” 달라진 미디어 환경 속에서 언론 투자 방식이 변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감지됩니다. 팬데믹으로 인해 주요 기업 기자실이 셧다운된 것이 결정적 계기로 작용했습니다. 현장 목소리를 들어봤습니다. 

2. 코로나 위기는 회사와 직원 간 소통의 중요성을 부각시킵니다. 이슈에 대한 정확한 정보와 구성원에 대한 메시지 공유가 그 어느때보다 중요해졌습니다. ‘포스트 코로나’에서 집중해야 할 사내커뮤니케이션을 살펴보고, 해외 전문가 의견도 들었습니다. 

3. 최근 공공분야는 물론 산업 전반에서 과거를 되짚어보려는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오랜 기록을 통해 현재와 미래를 준비하는 기업들의 ‘아카이브’ 활동을 조명해봤습니다.

4. ‘뭘 해도 코로나’라는 강력한 이슈에 묻혀버린 광고 시장. 그럼에도 전문가들은 현명한 커뮤니케이션이 필요하다고 입을 모읍니다. 1997~98년 IMF 위기,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등을 반추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달라진 일상 속 광고는 어떻게 소비자들과 소통해야 할까요?

5. 대세 미디어로 자리잡은 유튜브 속 콘텐츠가 아슬아슬한 외줄타기 중입니다. 일부 크리에이터들의 무분별한 주장과 폭로, 메시지가 노이즈가 생기는 경우도 잦아졌습니다. 빨간창 속 ‘표현의 자유’에 관한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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