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0-08-07 21:27 (금)
‘틱톡 엑시트’ 둘러싼 8가지 포인트
‘틱톡 엑시트’ 둘러싼 8가지 포인트
  • 안해준 기자 homes@the-pr.co.kr
  • 승인 2020.07.09 16:1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미국, 호주 등 각국서 잇달아 차단 검토…인도는 이미 금지
정치적 갈등·개인정보 이슈로 부정적 영향
인플루언서, 기업 마케팅도 변수…국내 제재 움직임도 주목

[더피알=안해준 기자] 숏폼 콘텐츠의 선두주자로 자리 잡은 틱톡(TikTok)이 개인정보 문제와 국가 간 정치적 갈등으로 인해 암초를 만났다. 미국을 비롯해 다수 국가들이 틱톡의 자국 내 사용금지를 검토하고 있기 때문이다.

▷함께 보면 좋은 기사: ‘10대 천하’ 틱톡 입성기

앱 시장 리서치 회사 센서타워(Sensor Tower)에 따르면 틱톡은 지난 6월 전세계 앱 다운로드 수(8억 9500만)와 매출에서 모두 1위를 기록하며 창업 4년여만에 글로벌 SNS 플랫폼으로 거듭났지만, 잇따른 외부 리스크로 대형 위기에 봉착했다. 국내서도 방송통신위원회가 정보통신망법 위반 여부를 조사 중이다.

틱톡 차단 러시를 둘러싼 8가지 쟁점을 정리해봤다.

WHO

가장 적극적으로 틱톡 금지에 나선 국가는 인도다. 인도 정부는 지난 6월 30일 틱톡, 위챗, 웨이보 등 중국 소유 앱들의 접속을 일괄적으로 차단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