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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에 들어온 연구소 ②] 게임으로 면역을 알아가다
[생활에 들어온 연구소 ②] 게임으로 면역을 알아가다
  • 정수환 기자 meerkat@the-pr.co.kr
  • 승인 2020.07.31 10:0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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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자르트 면역연구소
커뮤니케이션팀이 운영, 검증된 자료·지식 큐레이팅해 콘텐츠화
닥터자르트가 오픈한 '면역연구소' 입구의 모습
닥터자르트가 오픈한 '면역연구소' 입구 모습. 사진: 정수환 기자

[더피알=정수환 기자] 외딴 곳에 틀어박혀 연구하는 게 연구소인줄 알았다. 도심의 소란함과 거리를 둔 구역에서 묵묵히 제품 개발을 하던 그들 이미지가 바뀌고 있다. 평범한 듯 특별한 듯 비범해 보이는 현장을 직접 방문했다. 

①한국테크놀로지그룹 모델솔루션 CMF랩
②닥터자르트 면역연구소
③아모레퍼시픽 아이오페 랩, AHC 퓨처 살롱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체험실이 된 연구소, 소비자와 대면하다

[더피알=정수환 기자] 닥터자르트가 신사동 가로수길에 ‘면역연구소’를 오픈했다.

“닥터 조인 아트(Doctor Join Art)’라는 뜻을 가진 브랜드명과 같이 사회적으로 주목할 만한 이슈를 선정해 닥터자르트만의 시각으로 재해석, ‘아트’적인 요소를 다채롭게 표출하고 있다”고 취지를 밝혔다.

별도로 R&D 기능을 둔 것은 아니며 커뮤니케이션팀에서 운영 전반을 담당한다. 이미 검증된 자료와 다양한 지식들을 큐레이팅해 자사 방식으로 표현하고 콘텐츠로 만들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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