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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톡] ‘검은 숲’을 보기 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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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성미 기자 dazzling@the-pr.co.kr
  • 승인 2020.10.12 11:1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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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그룹, 탄소발자국 소재로 기업PR 캠페인
지난해 이어 지속가능성 화두 제시…“이성적 이야기 회화풍으로 표현”
한화그룹 '탄소 발자국' 캠페인 광고 화면.
'탄소 발자국'을 소재로 한 한화그룹 기업PR 광고. 영상 화면 캡처

[더피알=조성미 기자] 초록빛으로 가득했던 숲이 탄소가 남긴 발자국으로 이내 까맣게 변해버린다. 숲이 원래의 색깔을 되찾고 하늘이 파랗게 남기 위해서 우리는 무얼 해야 할까?

지속가능 실천은 선택이 아닌 필수과제가 됐다. 우리가 살아가며 필연적으로 발생하는 오염과 환경 훼손을 더 이상 간과할 수 없게 됐기 때문이다.

이에 기업들은 지속가능성을 내재화하는 작업과 더불어 저마다의 노력을 소비자들에게 알리고 동참을 촉구하고 있다. 광고를 통해 어려운 지속가능을 설명하기도 하고, 실질적인 실천 방안을 제시하기도 한다.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지속가능성을 제대로 커뮤니케이션하려면

한화그룹도 기업PR 광고에 지속가능한 내일에 대한 고민을 담아내고 있다. 지난해 우리가 당연하게 생각하는 공기, 흙, 별, 꿈 등을 내일 또 다시 만나기 위해서는 오늘의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한 데 이어, 올해는 탄소발자국을 화두로 꺼내들었다.

친환경 기술로 지속가능한 내일을 만들어가자는 이성적 이야기를 회화풍으로 표현한 한화의 이번 광고에 대해 한화그룹 커뮤니케이션위원회 신가정 부장에게 들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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