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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구독자] 내가 더피알을 보는 이유
[THE.구독자] 내가 더피알을 보는 이유
  • 안해준 기자 (homes@the-pr.co.kr)
  • 정수환 기자 (meerkat@the-pr.co.kr)
  • 승인 2020.10.28 14:0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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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우 “트렌드 관련 기사 쉽게 잘 풀어내”
소피아 “이슈에 대한 통계 분석, 정리 좋아”

더피알의 새로운 정기구독자 중 랜덤으로 접촉을 시도해 의견을 듣습니다. 기자들이 취재하듯 독자 한 분 한 분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더 좋은 콘텐츠를 선보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추가로 더피알에 바라는 기사나 개선사항이 있다면 thepr@the-pr.co.kr로 보내주세요.

3. 김민우님

더피알을 알게 된 계기 이전 직장에서부터 업무와 관련된 다양한 정보와 기사를 서칭하다가 자연스럽게 더피알을 접했습니다. 지면이나 온라인 등 편한 방법으로 기사를 읽고 있었습니다.

정기구독을 하는 이유 아무래도 제 직업이 마케터이다보니 여러 제안서나 트렌드 기사 등 여러 자료들을 취합해야 했습니다. 더피알에서 그런 주제에 대해 쉽게 잘 풀어낸 것 같아 구독까지 하게 됐습니다.

인상적이었던 기사 개인적으로 제가 있는 산업군 외 다양한 분야의 동향을 찾아보는 편입니다. 그래서 업계의 다양한 관계자분들이 모여 좌담이나 대담한 형식의 기사를 인상적으로 읽었습니다.

바라는 콘텐츠 서적이나 콘텐츠 등 최근 트렌드를 다루는 다양한 것들을 리뷰해 주셨으면 합니다. 예전에는 이러한 리뷰 기사들이 많이 올라온 걸로 기억하는데 요즘에 잘 보이지 않아서요. 꾸준히 리뷰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4. 지자체 홍보담당 소피아님(가명)

더피알을 알게 된 계기 제가 홍보 관련 업무를 하고 있어요. 자연스럽게 더피알에 대해 알고 있었고 온라인으로 콘텐츠를 계속 봐 왔습니다.

정기구독을 하는 이유 회사에서도 더피알을 구독하고 있는데요. 온라인 기사를 읽다 보니 잡지나 유료 콘텐츠와 같은 기사를 더 찾아서 보고 싶다는 마음이 생겼어요. 그래서 이번 기회에 구독해보자고 해서 신청하게 됐습니다.

인상적이었던 기사 예전에 미디어 매체가 유튜브를 하는 것과 관련된 통계 및 분석을 해준 기사를 읽은 적이 있어요. 이렇게 어떤 트렌드나 이슈에 대해 통계로 분석해주고 정리해주는 콘텐츠가 좋았던 것 같습니다. 카테고리별로 제 업무에 맞게 기사를 찾아볼 수 있는 것도 좋았습니다.

바라는 콘텐츠 딱히 바라는 콘텐츠라기 보다는... 지금처럼 일반 신문기사에서 볼 수 있는 것이 아닌 좀 더 심도있는 주제와 이야기를 다뤄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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