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1-01-15 17:10 (금)
고공행진 펠로톤, 포스트 코로나 시대 포석은
고공행진 펠로톤, 포스트 코로나 시대 포석은
  • 임준수 (micropr@gmail.com)
  • 승인 2020.11.17 11:1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임준수의 캠페인 디코딩]
구독형 스트리밍 홈트로 이니셔티브 쥐어
애플·나이키 등 빅브랜드 진격 속 대응 눈길
펠로톤 광고 한 장면. 

[더피알=편집자주] 코로나 시대에 실내 생활, 특히 ‘집콕족’ 증가로 홈트레이닝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스마트·디지털 기술과 접목한 구독형 스트리밍 홈트도 주목 받고 있는데요. 운동용 실내 자전거와 러닝머신을 만드는 펠레톤(Peloton)이 홈트 스트리밍 구독 모델로 어떻게 시장에 안착했는지, 악재일 수 있는 대외 변수에 어떤 식으로 대응 커뮤니케이션을 전개하고 있는지 살펴봅니다. 

ⓛ위협요인에 대응하는 방법 
②광고캠페인 전략 
③시대적 요구에 부응하는 새로운 스타일 

[더피알=임준수] 지난 9월 15일 애플(Apple)이 구독기반 재택운동 프로그램 피트니스 플러스(fitness+)를 올 하반기에 내놓을 것이라고 발표했을 때, 해당 분야 선발주자인 펠레톤(Peloton)은 트위터로 환영 인사를 띄웠다.

“우호적 경쟁은 우리의 DNA에 있습니다. 디지털 피트니스의 세계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Apple.”

이날 펠로톤의 CEO 존 폴리(John Foley)씨는 CNBC와의 화상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