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1-05-11 22:56 (화)
라이브커머스가 MZ 잡는 유통 되려면
라이브커머스가 MZ 잡는 유통 되려면
  • 정수환 기자 (meerkat@the-pr.co.kr)
  • 승인 2020.11.25 15: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인플루언서 기용, 샵테이너 육성 등 판매 다변화 전략 뒷받침돼야
“목적지향적 구매자보다 콘텐츠 보고 들어가는 소비자 더 많다”
자사 직원, 대표 셀러 노출도 점점 자연스러울 전망…인물 넘어 포맷 변화도
라이브커머스를 진행하고 있는 유튜버 입짧은햇님
라이브커머스를 진행하고 있는 유튜버 입짧은햇님

[더피알=정수환 기자] 코로나19로 예상보다 훨씬 성장에 가속이 붙은 라이브커머스는 콘텐츠 차별화가 관건이다. 현시점에서 가장 쉽게(?) 대두되는 방법은 판매자의 다변화다. 방송을 이끌어가는 셀러를 다양한 인물로 기용하는 것이다. 가장 흔하면서도 먹히는 전략은 인플루언서 활용이다.

▷먼저 보면 좋은 기사 ①: 왜 라이브커머스인가?
▷먼저 보면 좋은 기사 ②: 라이브커머스 입점 브랜드의 동상이몽

실제로 중국 라이브커머스 성장에 있어서도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가 인플루언서 ‘왕홍’이다. 중국에서는 이미 이전부터 인플루언서 마케팅 커머스 시장이 형성돼 있었다. 라이브커머스가 아니더라도 온라인을 통해 유명인이 제품을 판매하는 방식이 굉장히 잘 구현돼 있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