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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소통감수성’이 필요한가
왜 ‘소통감수성’이 필요한가
  • 유현재 (hyunjaeyu@gmail.com)
  • 승인 2020.12.09 11:1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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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현재의 Now 헬스컴]
공익광고의 놀라운 데자뷔…공감 대신 반감 유발
“최고, 최초, 최대, 최다, 최선, 일등” 클리셰 함정 주의

[더피알=유현재] 이 개념을 두고 부디 구글링이나 네이버링은 하지 않기를 바란다. 필자가 문득 만든 말이고, 비슷한 개념이 검색돼도 이번호 지면으로 이야기할 사항과는 거리가 조금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얼마 전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세바시) 에 두 번째로 출연했다. PD가 요청한 주제가 있었지만 최근 사람들과 가장 나누고 싶은 이야기를 녹이고자 ‘소.통.감.수.성’에 주제를 적절히 맞춰 대본을 만들고 촬영에 임했다. 비대면 방식이라 현장에서 즉각 호응해 주는 청중은 없었지만, 업로드된 영상 아래 소통이나 커뮤니케이션에 대해 다시 생각하는 계기가 됐다며 감사를 표현하는 댓글이 꽤 보였다.

전달하고 싶었던 사항은 크게 두 가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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