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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위기관리, 길을 잃지 않으려면
2021년 위기관리, 길을 잃지 않으려면
  • 조성미 기자 (dazzling@the-pr.co.kr)
  • 승인 2021.01.04 11:5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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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 및 사내컴 등 내부 구성원과 소통 강조
온라인발 위기 이슈 상존…빠른 액션 필요
온택트 속 ‘아이 콘택트’도 고민해봐야

[더피알=조성미 기자] 코로나19가 많은 것을 바꾸었습니다. 팬데믹이 계속되는 상황에서는 당연히 이 같은 변화가 가속화 될 것이고, 또 변화에 적응한 이들은 감염병 위기가 사라진다 해도 달라진 일상, 뉴노멀을 이어가겠죠.

무엇보다 많은 것이 온라인 세상으로 돌아온 지금, 이슈관리가 더욱 중요해졌죠. 온택트 시대, 위기관리는요?에 이어 코로나19시대의 위기관리에 대한 전문가들의 조언을 들어봅니다.

2021년은 내부에서 발생하는 위기만큼이나 사내커뮤니케이션 역할은 더욱 중요해질 전망입니다. ‘함께하며’ 기업과 구성원이 가치를 공유하는 것이 어려워지면서 직원들과 더 밀도 있는 커뮤니케이션이 요구되는 상황인데요.
 

온라인으로 근무를 하면 직원들의 소속감이나 정보보안 등 여러 가지 측면에서 대안을 만들어야 한다. 직원들과 단절(disconnected)되지 않도록 주기적으로 커뮤니케이션을 어떻게 할지 고민해야 한다.

장성빈 에델만코리아 사장

재택근무 확산 등으로 이슈나 위기관리 시 사내 정보 공유의 어려움이 존재한다. 반대로 디지털 커뮤니케이션으로의 급격한 전환이 이뤄지며 이해관계자들의 정보량이 극대화됐다. 정보의 상호 교환이 용이한 매체들의 지속 출현 등으로 위기 상황 또한 더욱 자주 발생할 것이기에 사내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관심도 자연스럽게 증대된다

김기훈 코콤포터노벨리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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