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띠동갑 커뮤니케이터들의 쿨하게 생존하기
띠동갑 커뮤니케이터들의 쿨하게 생존하기
  • 안선혜 기자 (anneq@the-pr.co.kr)
  • 승인 2021.01.19 09: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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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우스 소띠 방담 上] 타부서와 통합되는 PR실, 40대 이후 준비하기
목적성 지닌 악의적 기사엔 무대응…조직 내 설득 관건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PR조직의 역할을 찾아나가는 고민이 이어지고 있다.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PR조직의 역할을 찾아나가는 고민이 이어지고 있다.
소띠 모임 한 번 만들어 보시죠.

[더피알=안선혜 기자] 더피알이 업계 활발한 토론의 장이 됐으면 좋겠다는 바람에서 제안된 아이디어다. 마침 시절은 코로나19가 급속히 확산되던 엄중한 시기. 결국 단톡방을 열어 띠동갑내기 PR인들의 ‘매운맛’ 생존기를 듣게 됐다. 소띠의 해라고 소띠들을 모으는 콘셉트가 좀 촌스럽다지만 어쩌겠는가. 모인 이들이 본래 PC통신 세대인걸.

[더피알] 연초 계획은 어찌 되세요.

[스트리트파이터(73)] PR팀은 다 비슷한 상황일 것이라 생각돼요. 저흰 조직개편이 있었기에 새로운 조직에 대해 어떻게 언론과 커뮤니케이션할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이슈메이커(85)] 코로나 상황을 지켜보면서 2021년 언론홍보 방향에 대해 준비하고 있습니다.

[카우보이(85)] 내년도 서비스별 사업계획을 공유 받으면서 PR 플랜을 세우고 있는 중입니다.

[내가이겼소(73)] 죄송합니다. 이슈가 생겨서… 먼저 진행들 하시죠.

[더피알] 아이고 고생하십니다. 부디 잘 정리하시길. 연말 조직 개편으로 변동 있는 곳이 많죠. 타부서와 합치는 경우가 적잖이 있는 것 같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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