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1-11-26 16:55 (금)
가상현실과 엔터테인먼트가 만날 때
가상현실과 엔터테인먼트가 만날 때
  • 안해준 기자 (homes@the-pr.co.kr)
  • 승인 2021.01.26 15:2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게임, 커뮤니티, 소셜 플랫폼 등에서 가상캐릭터 구현
자유도·활용도 높은 콘텐츠로 MZ에 소구
라이엇게임즈가 선보인 가상 아이돌그룹 K/DA(케이디에이)가 내놓은 곡 '모어(MORE)'의 뮤비 장면. 온라인 캐릭터에 실제 가수 목소리를 입혔다. 

[더피알=안해준 기자] 영화 ‘캡틴아메리카 시빌워’에서는 주인공 토니 스타크가 가상현실(VR) 기술을 통해 돌아가신 부모님을 소환하는 장면이 나온다. 2013년에 개봉한 이 영화를 본 당시엔 신기하지만 말 그대로 영화 속에서나 가능할 법한 이야기였다. 그러나 진짜 같은 가상현실을 만드는 이 기술이 지금은 현실 세계에서 펼쳐지고 있다.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같은 스토리, 5G서 현실화? 

가상(virtual)은 실제로 존재하는 것이 아닌, 상상하여 만들어진 상황이나 물체를 가리키기 위해 사용하는 용어다. 이를 기반으로 나온 Virtual Reality(VR)라 말하는 가상현실은 말 그대로 가상의 세계에서 사람이 실제와 같은 체험을 할 수 있게 하는 기술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