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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구독자 19] 내가 더피알을 보는 이유
[THE구독자 19] 내가 더피알을 보는 이유
  • 문용필 기자 (eugene97@the-pr.co.kr)
  • 승인 2021.05.26 14: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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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호 “미디어 관련 최신 트렌드 필요…좀 더 소유욕 일으키는 표지 기대”
강보원 “ATL 업무 담당, 실질적 매출 일으키는 마케팅 사례 원해”
익명 요한 PR인 “위기관리 사례 중점적으로 봐…기업 유튜브 ‘선’ 다뤄줬으면”

더피알의 새로운 정기구독자 중 랜덤으로 접촉을 시도해 의견을 듣습니다. 기자들이 취재하듯 독자 한 분 한 분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더 좋은 콘텐츠를 선보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추가로 더피알에 바라는 기사나 개선사항이 있다면 thepr@the-pr.co.kr로 보내주세요.

17. 전장호님

더피알을 알게 된 계기  인터넷으로 메타버스 관련 기사를 알아보다가 발견하게 됐어요. 인상적이었던 건 기사 본문에 관련기사 링크가 연결돼 있더라고요. 그 부분이 너무 괜찮았어요. 트렌드도 잘 설명돼있고 짧은 시간에 정보습득을 해야 하는 상황에서 굉장히 유용했습니다.
 

정기구독을 신청한 이유  저는 교육청에서 유튜브 채널과 미디어 교육 등 미디어 관련 업무를 도맡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미디어 관련 최신 트렌드를 빠른 시간에 찾을 수 있는 곳이 필요했죠. 그간엔 책을 많이 봤는데, A부터 Z까지 다 보려면 시간이 한정돼 있잖아요. 짧은 시간 안에 파악할 수 있다는 부분이 마음에 들어서 정기구독을 하게 됐어요. 그리도 저는 홍보업무도 맡고 있거든요. 더피알이 딱 맞았던 거죠. 4월호도 밑줄 치면서 보고 있습니다.(웃음)

인상적이었던 기사  4월호에 실린 기업(조직)문화 관련 기사였어요. 그 기사를 보면서 우리 관(官)도 100%까진 아니라도 필요한 부분을 벤치마킹해서 도입해야 되지 않겠느냐는 생각을 했습니다.
 

바라는 콘텐츠  좀 더 소유욕을 일으킬 수 있고 소장하고 싶을 만한 표지가 됐으면 좋겠습니다.(웃음) 깔끔한 디자인이지만 굿즈같은 느낌이라면 구독에 좀 더 기여하지 않을까 생각해요. 기사는 너무 좋습니다.

더구독자 의견을 청취하러 같이 떠나보실까요? '겟 위드 미'~ 사진: 한나라
5월호 표지는 어떤가요? 더구독자 의견을 청취하러 떠나기 전 챙기는 준비물들. 사진: 한나라

18. 강보원님

더피알을 알게 된 계기  저는 ATL(Above The Line, 매체 활용 마케팅) 업무를 많이 하고 있어요. 그런데 요즘은 디지털이나 온라인 기반 마케팅이 활발하잖아요. 업무 영역을 확대하는 차원에서 자료를 보려고 검색하다가 알게 됐어요.

정기구독을 신청한 이유  보험회사에서 근무하는데 마케팅 영역에 대한 (참고자료) 소스가 부족해요. 그래서 레퍼런스를 얻기 위해 구독하게 됐습니다.

인상적이었던 기사  빙그레우스 인터뷰가 재미있었어요. 최근에 소셜 민감도 관련해 전문가 제언을 실은 기사도 좋았어요. 아무래도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업계 전문가 인터뷰가 좋은 것 같아요.
 

바라는 콘텐츠  요즘 기업들의 온라인 마케팅 활동 중 뻔한 것들이 많은데요. 기업에 실질적인 매출을 일으킬 수 있는 요인이 무엇인지 다뤄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마케팅 담당자들이 벤치마킹할 수 있는 해외 브랜드 사례를 많이 제시한다면 업무에 도움도 되고 재미있게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19. 익명을 요한 PR인님

더피알을 알게 된 계기  지난해 홍보팀에 왔는데 다른 분이 보고 있었어요. 더피알이라는 PR분야 좋은 잡지라고 하시더군요. 여러 가지 콘텐츠가 있으니 시간될 때 보라고 말씀해주셔서 알게 됐습니다.

정기구독을 신청한 이유  보다 보니 정보가 많더라고요. 빌려보기엔 좀 그래서 신청하게 됐습니다.

인상적이었던 기사  매호마다 위기관리 사례가 실리고 있잖아요. 그 부분을 중점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바라는 콘텐츠  기업에선 유튜브를 너무 재미있게만 할 순 없고, 또 재미가 없으면 많이 안보니 그 선을 적절히 만드는 게 어렵더라고요. 그런 부분에서 어떻게 해야 할지 다뤄주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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