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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톡] 뉴스유료화 -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한 달
[미디어톡] 뉴스유료화 -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한 달
  • 강미혜 기자 (myqwan@the-pr.co.kr)
  • 승인 2021.06.14 21:1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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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주간 화제가 된 미디어 이슈와 트렌드를 한정훈 JTBC 미디어 전문기자와 대화로 풀어봅니다.  

[더피알=강미혜 기자] 온라인 뉴스 유료화가 언론계의 뜨거운 화두로 다시 한 번 떠올랐습니다.

코로나 팬데믹 여파로 광고 시장이 직격탄을 맞으면서 광고로 먹고 사는 뉴스사업모델이 지속가능하지 않다는 사실을 더 이상 외면할 수 없게 됐고, 동시에 구독 기반 크리에이터 경제가 급물살을 타면서 뉴스 시장에도 변화 바람이 강하게 불고 있습니다.

특히 국내의 경우 네이버가 ‘프리미엄 콘텐츠’라는 이름의 콘텐츠 상품 오픈마켓을 지난달 선보이면서 ‘돈 주고 보는 뉴스’에 대한 실험을 부채질했는데요. ‘장고’ 끝에 내놓은 프리미엄 콘텐츠 서비스는 오픈 1개월 남짓한 시점에 기대를 밑도는 초라한 성적을 거두고 있다는 전언입니다.
 

한정훈 JTBC 미디어 전문기자는 “(무료 프로모션 기간 동안) 국내에서 유명한 종합지 한 곳을 구독했는데 상당히 실망했다. 그 어떤 니즈도 만족시키지 못했다”면서 “뉴스 유료화와 유료뉴스”의 본질적 차이를 짚으며 전략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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