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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구독자 21] 내가 더피알을 보는 이유
[THE구독자 21] 내가 더피알을 보는 이유
  • 한나라 기자 (narahan0416@the-pr.co.kr)
  • 승인 2021.06.29 13:1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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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화연님 “트렌드·이슈 분석 자주 봐, 리스크 관리 사례 기사 인상적”
익명 PR인님 “본문 내 관련기사 도움…MZ 관련 업종별·세부적 조명 기대”

더피알의 새로운 정기구독자 중 랜덤으로 접촉을 시도해 의견을 듣습니다. 기자들이 취재하듯 독자 한 분 한 분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더 좋은 콘텐츠를 선보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추가로 더피알에 바라는 기사나 개선사항이 있다면 thepr@the-pr.co.kr로 보내주세요.

20. 양화연님

더피알을 알게 된 계기  PR업계에서 일하면서 자연스럽게 접하게 되었습니다.

정기구독 신청 이유  트렌드를 보기 위해서이기도 하고요, 특정한 이슈가 터졌을 때 사례를 분석해주는 기사를 자주 봅니다. 어떤 부분이 문제가 되고 왜 문제가 되었는지 원인을 짚어 주는 부분이 좋더라고요.
 

인상적이었던 기사  ‘금주의 위기 인사이트’나 기업의 리스크 관리 사례를 다뤄주는 것들. PR업무를 하다 보면 리스크 관리를 빼놓을 수 없는데 부정적 사례나 주의해야 할 점을 다뤄주는 기사는 더피알밖에 없는 것 같아요.

바라는 콘텐츠  더피알도 역사가 오래되었으니(12년차입니다^^) 기존 자료를 이용한 기획 기사가 나오면 좋겠어요. 과거 성공적이었거나 실패한 여러 사례를 두루 볼 수 있게요. PR 사례들은 주로 현재나 앞으로의 비전, MZ세대 관련 이슈 중심으로 가곤 하는데, 과거 사례를 교훈 삼아 배울 수 있는 점도 있을 듯합니다. 뉴트로처럼요!

21. 이름 공개는 조금 부담스럽다는 PR인님

더피알을 알게 된 계기  온라인 마케팅 업무를 하고 있어요. 더피알은 검색하다가 우연히 기사를 접했어요. 보다 보니 내용이 좋아서 계속 보고 있습니다. 저는 주로 키워드 위주로 검색해서 보는 편입니다.

정기구독 신청 이유  트렌드를 파악하면서 사례를 분석해주는 기사가 많아 정기적으로 보게 되었습니다.
 

인상적이었던 기사  지금 당장 기억이 나진 않는데요(웃음). 테마로 여러 사례를 묶어서 써주는 기획기사가 많더라고요. 특히 함께 읽을 기사를 본문에 링크로 걸어주시는데 이 부분이 많이 도움 돼요. 하나의 주제로 묶인 기획들을 자주 봅니다.

바라는 콘텐츠  MZ세대 기사를 많이 다뤄주셨는데, 다양한 업종으로 분류해서 세부적으로 조명해주면 더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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