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자산, 유니버스에 나타나다
브랜드 자산, 유니버스에 나타나다
  • 정수환 기자 (meerkat@the-pr.co.kr)
  • 승인 2021.06.30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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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에이티브한 아이디어보다 논리 치환 중요…의인화로 차별화
다양한 작품이 하나의 세계관서 진행되는 ‘셰어드 유니버스’, 상업 브랜딩에 시도

[더피알=정수환 기자] 잘 만든 캐릭터 하나로는 세계관이라는 거대한 스토리를 이끌 수 없다. 주변 인물들과의 갈등, 혹은 협업을 통해 완연한 스토리가 만들어진다. 그리고 여기에 활용되는 것이 바로 브랜드가 쌓아놓은 자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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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우리 스튜디오좋 공동대표는 “브랜드가 기존에 갖고 있는 탄탄한 자산에서 출발하면 재미에서 끝나지 않고, 열광의 결과가 브랜드에 대한 열광 그 자체로 확산된다”며 “세계관을 짜는 업무는 크리에이티브한 아이디어라기보다는 논리와 치환의 작업이라고 할 수 있다. 이미 가진 자산을 세계관 형식으로 치환하는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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