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2-08-12 16:47 (금)
다목적 ‘로고 플레이’, 어디까지 (해)봤니
다목적 ‘로고 플레이’, 어디까지 (해)봤니
  • 정수환 기자 (meerkat@the-pr.co.kr)
  • 승인 2021.11.29 09: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굿즈, 사회실험, 로고차용 등 각양각색 쓰임새 대두
소비자와 소통하며 밈처럼 소비…부정적 의미 주지 않도록 가이드라인 설정해야
76개 기업의 브랜드 로고로 구성된 폰트인 브랜드 뉴 로만(Brand New Roman). 출처: Hello Velocity
76개 기업의 브랜드 로고로 구성된 폰트인 브랜드 뉴 로만(Brand New Roman). 출처: Hello Velocity

[더피알=정수환 기자] 익숙함 속에서 새롭게 브랜드 존재감을 드러내려는 변주가 ‘로고 플레이’로 시도되고 있다. 직관적 비주얼 변화로 시선을 끌 수 있는 데다, 잘만 하면 소비자발 2·3차 바이럴 효과도 일어나기 때문에 팬데믹으로 오프라인 활동이 움츠러든 시기에 온라인상에서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  

▷먼저 보면 좋은 기사: 브랜드 로고, 이렇게 가지고 놀면 힙해집니다

실제로 로고의 활용은 생각보다 더 무궁무진하다. 우선 로고 자체가 굿즈가 된다. 물론 팬심을 겨냥한 마케팅 관행 같은 것이기도 한데, 최근엔 기존 틀을 깬 굿즈들이 나타나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