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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의 시각에서 ‘K드라마’를 논한다
PR의 시각에서 ‘K드라마’를 논한다
  • 문용필 기자 (eugene97@the-pr.co.kr)
  • 승인 2022.01.21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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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PR협회, 24일 8번째 PR피플 토크 행사 개최
‘전세계를 홀린 K드라마의 힘, 어디서 오는가?’ 주제로 진행

[더피알=문용필 기자] 한국PR협회가 최근 글로벌한 인기를 모으고 있는 ‘K드라마’에 대한 이야기의 장을 마련했다.

PR협회는 오는 24일 오후 7시 최인아책방에서 김영섭 타이거 스튜디오 대표와 최지해 OBS 아나운서가 참여하는 8번째 PR피플 토크 행사를 진행한다.

‘전세계를 홀린 K드라마의 힘, 어디서 오는가?’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K드라마에 대해 PR적 시각에서 접근할 예정이다. 드라마 한류의 역사와 한국 드라마의 힘은 무엇인지, 그리고 경쟁력을 갖추게 된 과정 등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면서 드라마의 홍보 전략과 드라마의 위기 관리 기법에 대한 생생한 현장 경험도 공유한다.

김영섭 대표는 SBS 드라마 본부장과 SBS 콘텐츠허브 대표를 역임했다. 드라마 ‘수호천사’를 연출했으며 본부장 시절에는 ‘용팔이’ ‘피고인’ ‘닥터스’ ‘낭만닥터 김사부’ ‘육룡이 나르샤’ 등 쟝르물과 사극을 넘나드는 다양한 히트작을 통해 SBS 드라마의 전성기를 이끌었다.

김 대표와 함께 이번 행사를 이끌어가는 최지해 아나운서는 2003년 KBS 20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해 여러 편의 드라마에 출연한 이력을 갖고 있다. 지난 2017년엔 아나운서대상 TV 진행상 교양부문을 수상한 바 있다.

한편,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협회 공식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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