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PRnow 공공PR
대학생이 뽑은 최고의 PR 캠페인은?PR 페스티벌 어워즈…大賞에 아모레 ‘핑크리본’


대학생들은 지난해 가장 성공한 PR 캠페인으로 아모레퍼시픽의 핑크리본 캠페인을 꼽았다.

   
KUPRA는 ‘대학생 PR 페스티벌’ 둘째 날에 열린 어워즈 수상식에서 ‘2011 우수 PR 캠페인’에 아모레퍼시픽의 핑크리본 캠페인이, ‘닮고 싶은 PR인’은 이중대 소셜링크 대표, ‘가장 입사하고 싶은 PR회사’로 KPR이 각각 선정됐다고 밝혔다. 또 ‘베스트 멘토’에는 김흥기 사보협회 회장이 뽑혔다.

KUPRA 소속 대학생 1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이번 설문 조사에서 아모레퍼시픽의 핑크리본 캠페인은 ‘2011 우수 PR 캠페인 톱 10’ 중 1위를 차지, 대상 수상의 영예를 얻었다. 오랜 기간 동안 지속적이고 다양한 활동으로 여성과 사회, 대학생들에게 기여한 바가 크다고 평가돼 압도적 지지를 얻었다는 설명이다.
 
   
닮고 싶은 PR인 이중대·입사하고 싶은 회사 KPR닮고 싶은 PR인으로 선정된 이중대 대표는 지난해 SNS 관련 온·오프라인을 넘나드는 활발한 활동과 오픈 리더십을 바탕으로 소셜미디어의 개인적 활용을 넘어, 기업의 대내외 커뮤니케이션 활동의 변화를 이끌었다는 점에서 학생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었다.

KPR은 대학생 PR 공모전을 개최, 예비 PR인들의 질적 기반 강화와 국내 PR 산업의 이미지 제고에 앞장서고 있다는 이유로 가장 입사하고 싶은 PR회사에 이름을 올렸다.

한편 우수 PR 캠페인 선정은 KUPRA 자체 심사위원회가 선정한 5가지 기준(대중성, 전달성, 공공성, 통합성, 독창성)에서 높은 배점을 얻은 순서대로 1위에서 10위까지 선정됐다.

   


 

강미혜 기자  myqwan@the-pr.co.kr

<저작권자 © 더피알,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강미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