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피알(THE PR) 2023년 12월호 안내
더피알(THE PR) 2023년 12월호 안내
  • 김민지 기자 (mjk@the-pr.co.kr)
  • 승인 2023.12.01 08: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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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피알=편집국 | 더피알 12월호의 주제는 'PR의 가치가 공유되다'입니다. 매년 11월 22일은 PR의 가치를 되새기는 PR인의 날입니다. 한국PR대상 '올해의 PR인'으로 선정된 이종혁 광운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 교수는 더피알과의 인터뷰에서 PR업을 더 넓은 개념으로 바라보고 산업 간 협력과 네트워크가 더 확장돼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한국광고주협회가 진행한 2023 홍보전략워크샵도 한 해를 마무리하는 PR인들에게 홍보의 올바른 방향성을 알리는 자리였습니다. 2023년 PR인들이 어떤 폭넓은 소통을 해왔는지, 또 내년에는 어떤 길을 걸어야할 지 살펴봤습니다.

목차

9
[발행인 칼럼] ESG 경영, 윤리적 의사결정에 주목하는 시대

10
[상평통보] 이효리 광고 하나로 달라지는 이유
11년 만에 복귀한 이효리 브랜딩은 어떤 이야기를 할까

14
[이승윤의 디지로그(Digilog)]
로컬(Local)은 왜 고객 경험의 핵심 키워드가 되어가는가?

20
[빅데이터로 보는 트렌드]
확장되는 크리에이터 이코노미 생태계

26
[이선종 문제의 주역]
같다: 쓰레기가 아니다, 새롭게 버리는 공식 ‘빼기’
터치 한 번으로 이루어지는 대형폐기물 배출 서비스, 빼기
소비가 아닌 버림으로 시작되는 자원 순환 여정

30
[SPECIAL ISSUE Ⅰ]
한국PR협회 역사와 함께 한 역대 ‘올해의 PR인’들
소통과 닿는 최전방에서 PR業에 소명을 보태다

35
[인터뷰] ‘2023 올해의 PR인 문체부 장관상’
이종혁 광운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 교수
“PR 중심 사고로 조직의 문제 해결을 추구한다”

40
[김우정의 메시지 전쟁]
데이터가 우리에게 던지는 메시지

44
[정용민의 CRISIS TALK]
VIP의 위기관리와 진인사대천명

50
[미디어 포커스]
5% 혹은 0.9%의 균열…다음 뉴스검색 표출 ‘기본값 변경’ 파문
뉴스 유통 주권 상실한 언론산업의 위기
Daum은 왜? “좌파 포털의 보수언론 죽이기” vs “尹정부의 언론장악 음모”
피해 언론사들 엇나가는 비명 속 CP막차 모 지역지 환영 기사 진풍경까지
대안으로 주목됐던 SNS도 ‘탈뉴스’중…언론사 공동 뉴스포털 논의 흐지부지

54
[SPECIAL ISSUE Ⅱ]
올해 세상을 밝힌 ‘2023년 최고의 PR’ 그 수상작들
PR의 가치를 공유하고 소통의 문을 활짝 열다

64
[캠페인 기고] 그들은 모두 살고 싶었던 사람들입니다

66
[최기영의 marketect] 새로운 아이덴티티 도입의 다섯 가지 유형

70
[박주범의 ESG 소통] 지역의 자연환경과 공생하라
혼다 우즈(Honda Woods) 프로젝트

75
[신아연의 뷰스] 기술직에 도전하는 젊은이들이여, 진실한 희망을 붙잡길!

76
[PR STRATEGY] 현업 전문가들이 PR인에게 전하는 슬기로운 언론대응 방안
한국광고주협회 2023 홍보전략워크숍
송동현 “경쟁 기업에 닥친 위기, 반면교사로 배울 것”
이희진 “다노출보다 아이템 가치로 승부하는 시대”

86
[신인섭의 글로벌 PR 히스토리 PR]
2023년 굵직한 사건들 속 이런 일, 저런 일

90
[현장 스케치] ‘콘솔’ 뛰어든 K게임, 지스타2023에서 빛났다
그동안 콘솔 시장에서 부진했던 한국 게임업계 “이제는 기대해도 좋아”
출품작 중 ‘크로스 플레이’ 지원 게임 다수…올해 게임대상도 콘솔게임

94
[AD DATA] 브랜드별-광고주별 TV광고 시청률 톱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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