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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공공 소통 주제로 특별세미나 열어SNS 소통사례·공공커뮤니케이션 학술논문 발표 및 토론

[The PR=서영길 기자] 한국전력(사장 김중겸)이 한국언론학회 조직커뮤니케이션분과와 공동으로 오는 11월 2일 낮 12시30분부터 서울 경희대 경영대학 오비스홀에서 ‘공공 커뮤니케이션의 새로운 소통’이라는 주제로 특별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날 세미나에는 소셜미디어와 공공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연구 및 한전 커뮤니케이션 사례 등이 발표, 논의될 예정이며, 교수 및 전문가들이 모여 스마트한 전력 사용과 신재생 등 국가 에너지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국민 공감대를 높이는 방안에 대해 폭넓게 토론할 예정이다.
 
세미나에는 박경희 인컴브로더 차장이 나와 ‘차기 정부의 정책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제언’을 하고, 이종혁 경희대 교수가 ‘사회 이슈의 성장·발달·쇠퇴 유형 분석’ 강연을, 황성욱 부산대 교수는 ‘조직 PR 캠페인의 창의성 지수’에 대해 설명한다. 아울러 김종래 한전 뉴미디어 실장이 나와 ‘한전의 공공 커뮤니케이션과 비전’ 등의 주제 발표와 공동 토론시간이 이어진다.
 
이번 세미나는 공공 커뮤니케이션에 관심 있는 기업이나 기관, PR마케팅 담당자, 학계 관련자 등 누구나 무료로 참석할 수 있고, 자세한 사항은 한국언론학회 조직커뮤니케이션분과 사무국(010-3113-2614)으로 문의하면 된다.

서영길 기자  newsworth@the-p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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