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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링크, 글로벌 PR회사 웨버 샌드윅과 합병소셜링크 이중대 대표, 웨버 샌드윅 부사장으로…"글로벌 역량 강화할 것"

 
   
 
[The PR=이동익 기자] 국내 기업 소셜 미디어 커뮤니케이션 전문 회사인 ‘소셜링크(Social Link)’가 글로벌 PR회사인 ‘웨버 샌드윅(Weber Shandwick)’과 11월 1일부로 합병한다.

이번 합병으로 소셜링크의 이중대 대표는 웨버 샌드윅 한국지사의 ‘부사장(Vice President)’으로 자리를 옮기며, 소셜링크의 전 임직원들 역시 11월 1일부로 웨버 샌드윅 한국지사로 소속된다. 합병과는 상관없이 소셜링크의 기존 고객들에 대한 서비스는 변함없이 유지된다.

소셜링크는 이번 합병으로 웨버 샌드윅의 글로벌 PR 사례들을 활용해 소셜미디어 역량을 국내외적으로 더욱 성장해나간다는 계획이다.

합병 배경에 대해 이중대 신임 웨버 샌드윅 한국지사 부사장은 “현재 웨버 샌드윅 한국지사 김원규 대표와는 에델만과 같이 근무하면서 돈독한 관계를 유지해오다 좀 더 큰 틀에서 협력관계를 맺기로 했다”며 “웨버 샌드윅 한국 지사에서 디지털 PR을 전담하면서 외국의 소셜PR 사례를 접목해 기존 고객사들을 아우르는 강화된 글로벌 소셜 미디어 커뮤니케이션 서비스로 활동영역을 넓혀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실제로 새롭게 합류하는 기존 소셜링크 직원들은 현재는 기존 업무를 유지하되, 앞으로 웨버 샌드윅 글로벌 및 아태지역 디지털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및 신규 비니지스 개발에 동참할 예정이다.

소셜링크를 전격 인수합병한 웨버 샌드윅도 합병에 대한 기대를 밝혔다.

웨버 샌드윅 한국지사 김원규 대표는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과 디지털 마케팅 및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다양한 고객의 전문적인 요청에 부응하기 위해 소셜링크를 웨버 샌드윅의 가족으로 맞이하게 됐다”며 “국내 기업 소셜 미디어 커뮤니케이션 분야의 선두 주자인 소셜링크의 전문성 및 노하우가 웨버 샌드윅의 글로벌 네트워크 및 디지털 부문에서 고객들의 필요에 부합하는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에 소셜링크를 전격 인수합병한 웨버 샌드윅은 전세계 81개국 126개 지사에서 총 2400 여명 이상의 전문 PR 컨설턴트들이 활동하고 있는 글로벌 최대 규모의 커뮤니케이션 컨설팅사이다.
 

이동익 기자  skyavenue@the-p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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