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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류승룡이 말하는 프레인TPC의 매력
배우 류승룡이 말하는 프레인TPC의 매력
  • 이슬기 기자 wonderkey@the-pr.co.kr
  • 승인 2013.06.14 11:0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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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다른 커뮤니케이션 능력은 비교할 수 없는 장점”

[더피알=이슬기 기자] PR업계 최초이자 유일하게 프레인TPC란 이름을 달고 연예 매니지먼트 사업에 진출한 프레인. 그리고 2년여가 흐른 지금, 프레인TPC는 탄탄한 배우집단으로 소속 배우들이 하나하나 주목받는 성과를 내고 있다. 그 중 대표적인 케이스가 배우 류승룡. 지난해 흥행 연타를 치며 한국영화계를 뒤흔든 류승룡의 배우 인생 2막도 프레인TPC를 만나고 열렸다. 그에게 프레인TPC와의 인연을 들어봤다. 

▲ 프레인tpc 소속으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배우 류승룡.

류승룡은 서울예술대학 연극과를 졸업하고 1986년부터 연극배우로 활동, <난타>로 미국 브로드웨이를 누비기도 했으며, 2004년 영화 <아는 여자>로 스크린에 데뷔했다. 이후 <최종병기 활> <내 아내의 모든 것> <광해, 왕이 된 남자> <7번방의 선물>까지 흥행 연타를 치며 2천만 배우가 됐다. 현재 영화 <명량: 회오리바다>를 촬영 중이다.

프레인TPC와 인연을 맺게 된 계기는?
2011년 영화 <최종병기 활>을 하면서 여준영 대표를 알게 됐다. 작품을 함께 한 김무열의 소속사라서 자주 볼 수 있었는데, 소속 배우와의 관계가 남달랐다. 소속사 대표와 배우의 관계가 아니라 가족 같으면서도 철저히 객관적인 조언을 해주고, 세심하게 배려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그러다 프레인TPC에 대한 궁금증이 생겼고 지금까지 함께 하고 있다.

프레인TPC의 어떤 면이 좋아 소속사로 결정하게 됐는지?
회사를 이끌어가는 사람들에 대한 신뢰와 그들의 철학, 발전하고자 하는 방향이 좋아서 그들과 함께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PR에 뿌리를 둔 회사에 소속돼 있어서 좋은 점을 꼽는다면?
커뮤니케이션 기반 회사다 보니 역시 커뮤니케이션이 남다르다. 척하면 척이다. 나는 기본적으로 작품에서 배우는 연기를 넘어 홍보마케팅까지 역할을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작품이 잘될 수 있도록 배우의 홍보활동 또한 시너지를 만들어 내는 곳이 프레인이다. 생각날 때마다 던지는 얘기들을 모두 눈앞에 만들어낸다. 함께 고민하고 좋은 결과를 만들어낼 바탕이 있다는 점, 다른 회사와 비교할 수 없는 장점이다.

프레인TPC를 만나고 가장 달라진 점이 있다면?
매니지먼트, PR, 스타일링 등 배우가 필요로 하는 모든 분야의 완벽한 케어, 덕분에 온전히 연기와 작품 활동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이 됐다. 또한 언제든 응원과 조언을 아끼지 않는 든든한 지원군을 얻은 것. 여준영 대표가 우리 배우들과 함께하게 돼서 행복하다는 말을 자주 하는데, 오히려 내가 하고 싶은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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