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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덕 한국홍보, 이번엔 ‘김윤진과 김치다’
서경덕 한국홍보, 이번엔 ‘김윤진과 김치다’
  • 이슬기 기자 wonderkey@the-pr.co.kr
  • 승인 2013.11.05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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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5일 배우 김윤진과 함께 뉴욕타임스에 김치광고를 게재했다고 밝혔다.(사진제공 = 서경덕 교수)
[더피알=이슬기 기자] 배우 김윤진이 뉴욕타임스 김치광고에 나섰다.

5일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배우 김윤진과 함께 뉴욕타임스에 김치광고를 게재했다고 밝혔다.

현지시간 4일자 뉴욕타임스에 실린 이번 박스 광고에는 김치와 젓가락을 든 김윤진이 모델로 등장한다. ‘KIMCHI?(김치?)’라는 제목을 단 광고는 ‘올해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 등재가 기대되는 김치는 세계인들의 건강식단에 기여하고 있다’고 짤막하게 소개하며 김치를 권하고 있다.

광고를 기획한 서경덕 교수는 “요즘 미국 내 일본식 덮밥 전문 체인점에서 김치를 기무치로 판매하고 중국 마켓에서 포기김치를 파는 등의 일이 비일비재한데, 김치의 원산지는 대한민국이라는 사실을 전 세계인들에게 올바로 알리고 싶었다”고 전했다.

드라마 ‘로스트(Lost)’로 미국 내에서도 지명도가 있는 배우 김윤진은 “해외에서 촬영을 하다가 외국인 스텝들과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한류의 힘을 느낀다. 이런 한류의 선두주자인 한식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광고촬영에 임했다”고 밝혔다.

한편, 서경덕 교수는 이영애, 김윤진, 송일국 등과 함께 꾸준히 한식을 홍보하는 광고를 진행하고 있다.

▲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5일 배우 김윤진과 함께 뉴욕타임스에 김치광고를 게재했다고 밝혔다.(사진제공 = 서경덕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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