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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케아는 ‘김치맛’을 추구하고 있다”
“이케아는 ‘김치맛’을 추구하고 있다”
  • 안선혜 기자 (anneq@the-pr.co.kr)
  • 승인 2017.10.06 10:16
  •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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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니콜라스 욘슨 이케아코리아 마케팅 매니저
니콜라스 욘슨 이케아코리아 마케팅 매니저

[더피알=안선혜 기자] 이케아코리아의 두 번째 매장인 고양점 오픈을 앞두고 이 지역 일대에 고양이 그림이 출몰하기 시작했다. 모두 해당 지역 어린이집 아이들이 그린 그림들이다.

광고로 활용된 자신의 그림을 아이들이 볼 수 있도록 한 아이디어는 니콜라스 욘슨이 진두지휘하는 이케아코리아 마케팅팀의 작품이다.

최근 TVC와 소셜미디어 등을 통해 활발하게 전개하고 있는 ‘익스프레스 유어셀프(Express yourself 네 자신을 표현해라), 거실을 내 멋대로’ 캠페인에서는 우리에게 익숙한 복도식 아파트가 주배경으로 등장한다. 일명 ‘원 이케아 위드 김치 플레이버(One IKEA with kimchi flavor)’ 기조를 드러내는 한 단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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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09 11:39:38
굳이 김치 플레이버라는 단어를 쓴 이유는 알겠으나,
한국에서, 한국인들 앞에서 쓰기에 적절한 단어는 아닌 것 같다.
한국인 = 김치 취향 이라는 건데, 거부감과 반감이 든다.

돈사냄새 2017-10-06 20:28:32
이케아 고양점이 성공하려면 근처 돈사부터 처리해야 합니다. 냄새나서 다고 싶지 않아 질테니까요

지미 2017-10-06 12:30:51
잘 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