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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의무화 시대, 조직도 바뀐다
ESG 의무화 시대, 조직도 바뀐다
  • 안선혜 기자 (anneq@the-pr.co.kr)
  • 승인 2020.09.23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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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피알=안선혜 기자] 기업의 비재무적 요소인 환경(Environment)·사회(Social)·지배구조(Governance)를 의미하는 ESG는 단순히 ‘착한 기업이 되자’는 구호가 아니다. 변화한 사회적 환경 속 리스크 관리 요소로 바라보는 게 오히려 적합하다. 실질적 압박으로 다가오는 정부 정책 변화와 글로벌 협약 속에서 기업들의 움직임도 분주하다.

해외 증권거래소는 상장사에 ESG를 공개하도록 의무화하고 있는 가운데 국내에서도 자산총액 2조원 이상 코스피 상장사는 지배구조보고서가 의무공시다. 향후 단계적으로 확대해 2026년부터는 전체 코스피 상장사에 의무화한다는 계획.

▷관련기사: ESG 최적화, 어떻게 이뤄지고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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