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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살 더피알에게, 독자가
11살 더피알에게, 독자가
  • 더피알 (thepr@the-pr.co.kr)
  • 승인 2021.05.07 11:2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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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피알=편집국] 생일에 축하가 없으면 섭하죠. 그래서 롤링 페이퍼를 받고 싶었습니다. 아무도 축하해주시지 않으면 어쩌나 걱정했던 것도 잠시, 많은 분들의 축하에 정말 감사했습니다. 독자님들, 사랑합니다.(롤링페이퍼 전문은 →여기서← 보실 수 있습니다)

더피알 화이팅! 매달 잘 보고 있어요.

From. 겸손한골리앗왜가리


벌써 11주년!

더피알은 저의 주니어 시절 바이블이었어요.

멋진 시니어로 성장할 수 있도록 더 열심히 보겠습니다 :)

더피알 파이팅~

From. KHY


더피알 11주년 축하드립니다✨

뒤에만 숨어있는줄 알았던 PR인들의 이야기를 꺼내주셔서 감사해요.

앞으로 더 적극적인 PR인들의 모습을 기대합니다.

From. 10년차PR인


독자씨와 결혼 11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마음 변치 않고 백년해로 하시길~!

더피알 사랑해요❤️^3^

From. 주례선생님


우리나라에 10년이 넘은 월간지가 몇이나 있을까요?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더피알은 이미 레전드입니다.

From. 서촌유지


콘텐츠가 점점 더 좋아지고 있어요.

정기구독 연장 안 했다가 다시 했어요 ^0^

업무가 바껴서 힘들었었는데 제게 필요한 순간에 필요한 이야기들로 채워주셔서 아껴서 보고 있습니다. 감사해요!

From. 마케팅은어려워


전문지의 성장이 곧 산업의 성장입니다.

지식교육, 직업윤리에 앞장서 전문직으로서 PR을 알리고

PR의 가치를 널리 퍼트리며 오해와 갈등이 줄어드는

우리 사회가 되길 기대합니다.

From. 호호당


존재만으로도 든든.

앞으로도 그냥 쭉 가주세요~

From. 팬심


창간 11주년. 오래된 잡지와 출판물들이 항로를 접거나 순항의 역사를 멈추고 있습니다.

창간 11주년은 견고하고 찬란한 은빛 날개를 펼치는 출발이면 좋겠습니다.

언제든 쓰나미가 예고된 시장입니다. 활주로에 '더피알'11편이 대기 중입니다. 관제소는 이륙 교신을 합니다.

목적지는 '창간12주년'입니다. 여러분이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기체는 최적의 상태이며 놀라운 승무원들이 있습니다.

온화하며 진지한 승객들이 지켜봅니다. 행운을 빕니다.

From. 수레바퀴


상식을 상실한 미디어 시장에서 느리지만 올곧게 가는 그 걸음을 응원합니다.

10여년간 업계의 토양이 되었으니 이제는 업계의 성장을 이끄는 더피알이 될 것이라 믿습니다.

평소 응원하는 마음을 잘 드러내놓지 못했지만,

보이지 않는 독자들이 더피알과 함께 한다는 사실을 잊지 마시길. 11주년 축하드립니다^^

From. 파이팅


대표나 임원 말고 실무진, 주니어들도 많이 등장시키고 인터뷰해주세요.

더피알이 성년될 때까지 함께 성장하고 싶습니당 :-)

건강하고 지혜롭게 무럭무럭!

From. 내일은스타


정보가 넘쳐나는 요즘과 같은 때 전문지가 이름에 걸맞게 전문성을 유지하고 발전시키는 것은 정말 어렵습니다.

그런 면에서 더피알은 뉴스와 정보적 가치를 전달하면서 때로 제언과 비판도 담아내는 소중한 전문지입니다.

20,30년까지 견고하게 위상을 만들어가시길 바랍니다.

From. 여전한피알맨


지금처럼 keep going ❤

From. 더럽


이 어려운 미디어 환경 속에서 11년의 파고를 넘어왔으니 실로 대단합니다.

앞으로도 정직하고 바른 콘텐츠로 업계 귀감이 되어주세요. ^^

From. 5월호기대중


글로벌리 키이핑 콘티뉴스로.

자자손손 대대로.

함께하는 첫마음 패션 그대로.

시나브로 오르막으로.

아자아자 더더 피알!

From. 깡냉이


콘텐츠가 점점 더더더더 좋아지고 있어요. 필요한 내용을 어쩜 그리 시의적절하게 다뤄주시나요?

고생스럽겠지만 앞으로도 실무와 이론 국내와 해외, 이슈와 드렌드를 아우르며 잘 전달해주세요.

12년으로 가는 걸음걸음 계속 응원하겠습니다!

From. 더리더


늘 잘 보고 있습니다.

부정적 기사가 넘쳐나는 때에 앞으로도 더피알만큼은 미디어의 역할에 충실해 독자에게 유용하고 실무에 도움되는

양질의 콘텐츠 부탁드립니다.

From. 미디어세상


더피알 기자들 고생 많아요. 고진감래할 날이 머지 않았습니다.

앞으로도 멋진 활약해주길 기대합니다. ^^

From. 응원하는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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