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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옷 입은 언론, ‘재미’와 ‘싼티’ 사이
유튜브 옷 입은 언론, ‘재미’와 ‘싼티’ 사이
  • 문용필 기자 (eugene97@the-pr.co.kr)
  • 승인 2021.08.11 09: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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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단체 모니터링서도 문제점 지적
전략·비전 좇기보단 단기 성과 달성에 급급
‘위험한 팬덤’ 전략 구사, 언론법 피해구제 사각지대

[더피알=문용필 기자] 유튜브는 콘텐츠 생산자와 소비자가 활발히 교류하는 정보의 바다인 동시에 오류나 검증되지 않은 정보의 확대·재생산 폐해가 강한 플랫폼이다. 이른바 ‘유튜브 저널리즘’에 대한 우려의 시선이 지속적으로 나타나는 배경이다.

그렇다면 올바른 저널리즘을 실천해야 할 제도권 언론사들은 깨끗한 유튜브 뉴스를 만들고 있을까. 결론부터 이야기하면 아니올시다.

▷먼저 보면 좋은 기사: 포털서 하던 언론의 ‘제목낚시’, 유튜브선 ‘썸네일낚시’로

사실 언론사 유튜브 영상 썸네일의 문제점에 대한 지적은 시민단체에서도 제기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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