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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뉴스룸이 ‘DT 오픈소스’ 될 수 있을까
기업 뉴스룸이 ‘DT 오픈소스’ 될 수 있을까
  • 안선혜 기자 (anneq@the-pr.co.kr)
  • 승인 2021.09.01 09: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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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머·오해 해소 효과, 에버그린 콘텐츠로 꾸준한 유입
아웃풋 중심 넘어 아웃컴 추적해야

[더피알=안선혜 기자] 어느 순간 TV광고에서조차 제품 광고는 있어도 기업 브랜딩 차원의 광고가 보기 드물어진 지 오래다. 디지털로 커뮤니케이션 무대가 옮겨오면서 직접적 매출 증대로 연결되는 접근이 점점 강조되며 발전해왔지만, 기업 브랜딩 차원의 콘텐츠가 의미 없는 건 아니다. 

산업에 대한 전문적 지식을 전달하며 의외의 유용성으로 MZ세대들에 다가가기도 하고, 해당 산업의 리더십을 가져가기도 한다.

▷관련기사 : ‘관계관리’하는 디지털 콘텐츠, 성과측정 어떻게?

콘텐츠로 쌓은 신뢰 자산은 이슈 상황에서도 도움이 된다. 아무런 신뢰 자산이 없는 기업의 한 마디와 그간 시장 및 소비자와 꾸준한 관계를 형성해온 기업의 한 마디는 무게가 다를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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