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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몰래 기사형 광고 만드는 기자들
데스크 몰래 기사형 광고 만드는 기자들
  • 문용필 기자 (eugene97@the-pr.co.kr)
  • 승인 2021.10.21 09: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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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 관계자 “대대행사는 뿌리는 역할, 단가는 대행사가 만들어”
연합뉴스 이슈 이후 단가 상승 조짐 보이기도
몇몇 언론사 관계자들은 기사형 광고 규제에 불만

[더피알=문용필 기자] 기사형 광고의 생산은 ‘기업-홍보대행사-대대행사-언론사’로 이어지는 4단계 과정을 거치는 것이 기본적인 형태이지만 모든 케이스에 적용되는 것은 아니다. 대행사 소속 G씨는 에이전시 측에서 기자에게 개별적으로 부탁하는 경우도 있다고 했다.

▷먼저 보면 좋은 기사: ‘기사형 광고’ 세계, 어디까지 아십니까

그는 “기자들을 포섭해서 건당 얼마씩 주겠다고 약정하는 업체들이 있다. 각 매체에서 한 명씩 포섭하는 것”이라며 “데스크와 관계없이 그건 (기자) 개인의 부수입이다. 데스크에게 알리면 해고될 수 있다”고 귀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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