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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적 캠페인 통해 MZ세대에게 ‘꿈’의 메시지 전파
혁신적 캠페인 통해 MZ세대에게 ‘꿈’의 메시지 전파
  • 김영순 기자 (ys.kim@the-pr.co.kr)
  • 승인 2022.08.01 14:1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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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를 선도하는 브랜드 ‘버드와이저’
드림 어게인, 버드엑스커넥트, 버드엑스비츠로 이어지는 컬처 무브먼트

더피알타임스=김영순 기자

여름과 가장 잘 어울리는 브랜드 버드와이저(Budweiser)의 행보가 눈에 띈다.

버드와이저는 보아와 함께 ‘Dream Again’ 캠페인을 진행하며 한정판 에디션을 출시했다. 사진 =버드와이저
버드와이저는 보아와 함께 ‘Dream Again’ 캠페인을 진행하며 한정판 에디션을 출시했다.
사진 =버드와이저

자유와 도전정신, 열정의 브랜드 가치를 추구하는 버드와이저는 음악, 페인팅, 댄스뿐 아니라 NFT 등 디지털 기술까지 총집결한 아트 퍼포먼스를 통해 대한민국 MZ세대를 응원하고, ‘꿈’의 메시지를 전파하고 있다.

버드와이저는 1876년 탄생한 아메리칸 스타일 프리미엄 라거로 약 85여 개국에서 판매되고 있다. 오랜 발효 시간과 공을 들인 양조 과정으로 특유의 부드럽고 깔끔한 맥주 맛을 자랑하는 것이 특징이다. 버드와이저는 전 세계에서 브랜드 가치가 가장 높은 맥주로 평가받고 있으며 패션, 예술, 음악 등 다양한 영역의 문화 예술과 접목해 트렌드를 선도하는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버드와이저는 국내에 가장 처음 소개된 수입 맥주로 33년이 넘는 시간 동안 국내 소비자들로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버드와이저가 ‘꿈의 상징’으로 불리는 케이팝 1세대 스타 보아와 만났다. 버드와이저는 MZ 세대의 꿈과 도전을 응원하는 캠페인 ‘드림 어게인(Dream Again)’을 펼쳤다.

지금은 꿈을 꾸는 것이 사치가 되어버린 시대. 2030에게 꿈과 도전의 메시지를 전하겠다는 취지로 캠페인을 기획했다고 밝힌 버드와이저는 캠페인 취지에 따라 안주하지 않고 도전을 지속하는 ‘현재 진행형’ 아티스트 보아를 브랜드 뮤즈로 선정했다.

신규 TV 광고는 끊임없는 노력을 다해 정상에 오른 ‘아시아의 별’ 보아의 응원 메시지를 담아냈다. 과거의 영광에 머무르지 않고 언제나 꿈을 향해 묵묵히 나아가는 보아의 이야기를 VR 아트로 생동감 있게 표현했다.

한정판 캔 패키지에는 보아가 꿈에는 한계가 없다는 의미를 담아 작사한 곡 ‘No Limit(노 리미트)’의 가사와 보아의 일러스트를 배치해 꿈을 꾸는 모든 이들과 함께 앞으로 나아가겠다는 도전적 메시지를 전했다.

 예술을 통해 꿈을 그리다, BUDXCONNECT

 

버드 커넥트 활동을 통해 완성한 작품들 상단 중간부터 ▶JISU CHOI 파편들 (Fragments) ▶ MOREKING / I AM NOT ‘Future’ (ver. Girl) ▶ CHARLES JANG / Happy BUD Vase ▶ MOON SUJIN / Alright ▶CIFIKA / So Unreal 사진 =버드와이저
버드 커넥트 활동을 통해 완성한 작품들 상단 중간부터
▶JISU CHOI 파편들 (Fragments) ▶ MOREKING / I AM NOT ‘Future’ (ver. Girl) ▶ CHARLES JANG / Happy BUD Vase
▶ MOON SUJIN / Alright ▶CIFIKA / So Unreal 사진 =버드와이저

버드와이저가 아트 퍼포먼스의 정수를 선보였다. ‘꿈’ 메시지를 담은 NFT(대체불가토큰) 프로젝트 ‘버드엑스커넥트(BUDXCONNECT)’다.

‘버드엑스커넥트’는 버드와이저가 추구하는 자유·열정·도전정신을 디지털 형태의 NFT 예술 작품으로 표현하는 프로젝트다. 대부분의 식음료 기업들은 NFT를 이벤트 혹은 단순 경품의 수단으로 활용했지만, 버드와이저는 NFT를 예술 작품으로 승화해 브랜드 메시지를 담은 것이 눈에 띈다. 지난 5월에는 이를 홍보하는 브랜드 서포터즈 ‘버드 커넥터(BUD CONNECTOR)’를 공개 모집하기도 했다.

음악·그래픽·일러스트 등 다양한 영역의 아티스트들이 NFT 크리에이터로 프로젝트에 참여했다. 아티스트들이 선보인 이번 콘텐츠는 공통적으로 ‘꿈’을 표현했다.

아티스트 JISU CHOI는 파편들(Fragments)이라는 작품을 통해 ‘꿈과 도전이 어두운 우주 속에서 산산이 부서져 추락한다 해도, 그 파편들은 분명 아름다울 것’이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R&B 아티스트 문수진은 직접 작사한 곡 ‘Alright’으로 꿈을 꾸는 모든 이에게 ‘전부 괜찮아질 것’이라는 응원과 위로의 메시지를 담았다.

국내 음악의 현주소와 문화예술의 미래가 만나는 곳, BUDXBEATS

BUDXBEATS ‘BEAT THE STAR’ 더콰이엇 편 썸네일 . 사진 =버드와이저
BUDXBEATS ‘BEAT THE STAR’ 더콰이엇 편 썸네일 . 사진 =버드와이저

버드와이저는 예술과 하위문화를 응원하는 브랜드로 국내 보석 같은 신진 아티스트의 음악을 소개하는 음악 플랫폼 ‘버드엑스비츠(BUDXBEATS)’를 운영하고 있다.

버드엑스비츠는 신예부터 스타까지 많은 아티스트들이 기량을 발휘할 수 있는 ‘꿈의 무대’다. 동시대 가장 주목받는 신진 아티스트의 음악을 소개하고 스타의 음악 취향이 담긴 플레이리스트로 주목도를 높인다. 2019년부터 지금까지 수많은 유망 아티스트들이 이곳을 통해 무대에 설 기회를 얻고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싱어송라이터 비비, 짱유 등과 협업해 한정판 LP 앨범을 선보이기도 했다. 수익 전액은 국내 아티스트들의 창작 활동을 위해 기부해 예술가들이 꿈을 펼칠 발판을 마련했다. 최근에는 유명 래퍼 더콰이엇이 ‘BEAT THE STAR’ 시리즈의 첫 번째 호스트로 나서 생동감 있는 라이브 현장과 다양한 음악 이야기를 전했다.

버드와이저는 그간 버드엑스비츠를 통한 뮤지션과의 협업을 비롯, Mnet 댄서 서바이벌 ‘스트릿 우먼 파이터’ 우승 크루 ‘홀리뱅’과 협업하여 춤으로 맥주의 부드러움을 표현하는 캠페인을 펼치는 등 다양한 예술 문화 아티스트들과 협업해왔다. 앞으로도 많은 프로젝트를 통해 ‘꿈’, ‘Dream again’ 메시지를 담아 꿈을 향해 도전하는 모든 이들에게 아낌없이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다. 또한 NFT 예술 프로젝트 등 최신 기술·문화 예술과 접목한 활동을 통해 트렌드를 선도하는 브랜드로 거듭날 계획이다.

버드와이저 주태환 마케팅 상무는 "자유와 열정, 도전정신을 추구하는 버드와이저는 혁신적인 캠페인을 통해 꿈을 잃어버린 MZ 세대에게 꿈과 도전에 대한 긍정적 메시지를 전파하는 것이 목표"라며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트렌드를 선도하는 브랜드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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