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3-02-07 09:16 (화)
2023년 1월호 'THE PR TIMES' 안내
2023년 1월호 'THE PR TIMES' 안내
  • 김경탁 기자 (gimtak@the-pr.co.kr)
  • 승인 2023.01.02 14:2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더피알타임스 2023년 1월호의 권두 기사는 ‘김세환의 여론법정’입니다.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대한 요구가 커지면서, 많은 국가에서 기업을 대상으로 전혀 예상치 못한 형태의 법적 분쟁이 급증하는 상황에서 어떻게 대응할지를 ‘ESG 경영 시대의 소송 PR’이라는 제목으로 짚었습니다. 

이어지는 ‘김수헌의 IPR’에서는 최근 자본시장을 떠들썩하게 했던 H생명보험의 영구채 사태를 통해 홍보나 IR 등 대외업무 종사자가 가져야 할 전략적 마인드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이번 호에서 홍보업계 원로 신인섭 교수는 지난해 11월 발표된 인터브랜드 ‘글로벌 100대 브랜드 2022’ 내용을 정리하고 삼성전자가 3년 연속 세계 5위 브랜드를 달성한 의미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또한 위기관리 전문가 정용민 대표는 “불확실성과 싸우는 위기관리에서 가장 중요한 대응 방식의 핵심은 통제 가능성과 통제 불가능성을 신속하게 나누어 관리하는 것”이라면서 “통제 가능한 것에 집중하자”는 지혜를 나눕니다.

‘박재항의 캠페인 인사이트’에서는 “월드컵 마케팅에도 세대교체 바람이 부는가”라는 제목으로 3대 축구황제로 즉위한 메시의 대관식 날 있었던 새로운 월드컵 메인 스폰서 루이비똥의 대관식도 치러졌다는 이야기를 풀어냈습니다.

또한 ‘이슈 점검’으로 ‘정부기관 및 공공법인 등의 광고시행에 관한 법률’(약칭 정부광고법)이 시행돼 한국언론진흥재단(이하 언론재단)이 단일 수탁기관으로서 위상을 공고히 한지 어느덧 만 4년이 흐른 현재 무엇이 달라졌고 어떻게 바꿀까에 대한 고민을 담았습니다.

상지대 이희복 교수와 한세대 홍문기 교수의 언론재단 지정주제 연구보고서 ‘효율적인 정부광고 기획과 대국민 소통 전략’를 통해 법 시행 이후 변화와 성과, 한계점, 개선점에 대한 광고·홍보업계 전문가 FGI(초점집단면접) 결과와 정부기관과 지자체, 공기업 등 정부광고 실무자 설문조사와 이를 토대로한 개선방향 제안 등을 읽기 편하게 정리했습니다.

국가대표 대기업집단의 상표권 거래 현황을 심층 분석하는 연속기획은 네 번째 이야기로 ‘상표권 무상거래’를 고수하는 기업집단들을 조명했고, ‘빅데이터로 보는 트렌드’는 8번째 주제로 식량 위기가 화두로 떠오른 시대 혁신적인 농업의 미래 ‘애그테크’에 대해 다뤘습니다.

Image, Brand, Communication, News 등 더피알타임스가 추구하는 핵심 가치를 모두 내포한 칼럼 코너 ‘상평통보: 기업 뉴스룸의 현재와 미래’에서는 기업의 개성을 반영하는 뉴스룸의 오디언스 미디어로서 활동과 변화에 대해 돌아봤습니다.

‘Brand Catch’의 이번호 주인공은 베이커리에 대한 위대하고 발칙한 상상을 보여주는 디저트 브랜드 ‘누데이크’이고, ‘Consumer Issue’에서는 최근 관심이 급격히 커지고 있는 공정무역 인증 커피를 다뤘습니다.

계묘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더피알타임스는 올 한해 토끼와 같은 예민함과 민첩함으로 정글 같은 시대 PR인들에게 쉼터이자 이정표가 될 콘텐츠를 발굴하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목차

[김세환의 여론법정] ESG 경영 시대의 소송 PR

[김수헌의 IPR] 홍보 타깃에 따라 전략적으로 판을 읽어라

[연속기획] 국가대표 대기업집단의 상표권 거래 현황 심층 분석 (4)
‘상표권 무상거래’ 고수하는 기업집단들

[빅데이터로 보는 트렌드⑧] 혁신적인 농업의 미래, 애그테크

 [상평통보] 기업 뉴스룸의 현재와 미래

[박재항의 캠페인 인사이트] 월드컵 마케팅에도 세대교체 바람이 부는가

[정용민의 CRISIS TALK] 통제 가능한 것에 집중하자

[이슈 점검] 정부광고법 4년, 무엇이 달라졌고 어떻게 바꿀까(1)
정부광고, 1.4배 이상 양적 성장…소액 비중 증가는 기피 요인
투명화·양적 성장 긍정적…높은 수수료·재단 독점은 여전히 이슈

[이슈 점검] 정부광고법 4년, 무엇이 달라졌고 어떻게 바꿀까 (2)
광고·홍보 전문가들 “정부광고 품질 좋아졌다”
투명화·양적 성장 긍정적…높은 수수료·재단 독점은 여전히 이슈

[신인섭의 글로벌 PR 히스토리 PR] 
삼성전자 브랜드 가치 876.9억 달러 : 3년 연속 세계 5위 브랜드
인터브랜드  '글로벌 100대 브랜드' 2022 발표

[Tech Communication] ‘오비맥주 마케팅 스쿨’서 글로벌 마케팅의 혁신을 맛보다
예비 마케터들이 진짜 궁금해하는 부분은?

[PR PAGE] 체계적 시스템으로 마케팅 창의성 극대화
오비맥주의 세계적 수준 마케팅 비결은?

[Brand Catch] 베이커리에 대한 위대하고 발칙한 상상, 누데이크

[Consumer Issue] ‘ESG 경영과 브랜드 가치 제고’를 한 번에
공정무역 인증 커피 향한 관심 2배로 커졌다 

[COTICE AD] TV 광고 시청률 주간차트 ‘광고多’ 종합 

[AD DATA] 브랜드별-광고주별 TV광고 시청률 톱60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