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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추협, 2023년 정기 총회 비대면 줌회의 방식 전국 및 미국, 호주, 필리핀 등 생중계
인추협, 2023년 정기 총회 비대면 줌회의 방식 전국 및 미국, 호주, 필리핀 등 생중계
  • 안우공 (thepr@the-pr.co.kr)
  • 승인 2023.01.20 15:0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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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호주, 몽골, 필리핀 등 국가와 전국에 인터넷 생중계
-지역구 국회의원, 시의원 및 대통령실 시민소통 비서관 축사

[더피알타임스=안우공]  인간성회복운동추진협의회(이사장 고진광, 이하 인추협)의 2023년 정기 총회가 18일 오후 2시 인추협 사무실에서 글로벌 일부 국가와 전국의 인추협 회원들이 직간접으로 참여한 가운데 줌(Zoom)회의 방식을 통하여 비대면 형식으로 인터넷 생중계 되었다. 

2022년 사업결과 및 2023년 예산안을 승인한 인추협 정기 총회 

특히 이날 인추협 정기 총회에서는 김대남 대통령실 시민소통 비서관은 줌 영상의 축사를 통해 “사랑의 일기쓰기 등을 통해 자라나는 청소년의 바른 인성 함양과 시민들의 인간성회복운동을 통해 사회적으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31년간 우리 사회의 큰 기둥 역할을 해옴을 잘 알고 있다며 어려운 약자를 위해 앞장서 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최기상 국회의원(서울 금천구)은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에서 일하기에 인간성회복운동을 위한 인추협의 활동이 더욱 활발해지도록 행정적으로 지원하고 최선을 다해 후원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최기찬 서울시 의원은 "인추협 사무실이 금천구로 옮겨오는 것을 적극적으로 환영하며 금천구가 사랑의 일기 쓰기로 인간성 교육의 메카가 되도록 인추협을 적극적으로 후원하겠다"고 약속했다.

총회에 앞서 인추협은 전국 17개 시도 지부를 정비하고 시도 지부장을 대표하여 정기 총회에 참석한 배금란 경기도지부장, 양정덕 충청남도지부장, 류계석 광주광역시지부장에게 직접 위촉장을 수여했다. 총회는 의장인 고진광 인추협 이사장의 개회선언, 회원 소개 및 성원보고, 인추협 간사의 2022 총회 전차 회의록 낭독, 감사 보고 순으로 진행됐다. 인추협 정기 총회는 안건 상정 및 심의를 통해 ◀2022년 사업결과 및 세입세출 결산안 승인 ◀2023년 사업계획 및 세입 세출 예산안 승인 ◀인추협 임원, 정관 개정 및 조직 변경 등에 관한 건 ◀기타부의 안건 및 토의사항 순으로 진행됐다.

많은 회원들의 줌 영상회의 참여를 통해 진행된 이날 총회에서는 2022년에 진행된 ◁인간성회복범국민운동 ◁2022 사랑의 일기 큰잔치 사업 ◁사랑의 일기 운동 ◁사랑의 일기 지도 강사 양성 연수 ◁자연 재해 및 안전사고 예방 사업 ◁우크라이나 고려인 난민 지원 사업 ◁미얀마 난민 지원 사업 ◁진실화해상생센터 운영 ◁청강학당 운영 ◁6.25참전유공자 지원 센터 운영 ◁사랑의 일기 연수원 재개원 사업 ◁LH를 상대한 민사 소송 진행 및 매몰된 일기장 및 유물 발굴 촉구 사업 ◁인추협 ‘올해의 인물’ 선정 등의 사업 결과를 보고했다.

줌방식 비대면으로 전세계와 전국에 생중계 된 인추협 총회

이날 임기 3년의 사단법인 인추협 이사장에 재선임된 고진광 이사장은 “코로나 19사태로 비대면 총회를 할 수 밖에 없었지만 총회를 줌 영상회의 방식으로 공개한 것은 유의미한 시민사회 활동의 객관적 공동참여 및 투명성을 답보(答報)한 것이다" 면서 "앞으로 더욱 발전적이고 객관적인 운용 체제로 인추협 사업을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보여드리겠으며 이번에 국회의원, 대통령실 시민소통비서관, 서울시의원 등의 인사가 축사를 해 주신 것은 우리 인추협이 전 국민의 인간성회복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해 온 것이 국가적으로 인정받음을 상징한다.”라고 밝히고 "2023년 한해 조직 강화와 함께 <공동선 저해 감시센터>를 설치하여 정치, 경제산업, 사회, 문화 분야의 부조리,비리 감시활동을 통해 인추협의 위상을 높이는 계기를 만들어 나갈 것“을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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