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알면서 미래를 앞당기기” 더피알, 직무체험자 교육
“나를 알면서 미래를 앞당기기” 더피알, 직무체험자 교육
  • 김병주 기자 (kbj1218@the-pr.co.kr)
  • 승인 2023.07.31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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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피알=김병주 기자 | 국내 유일의 PR전문 매체 더피알 종로 본사에서 신입 기자와 직무체험자를 대상으로 AI시대와 인재 양성에 관한 교육이 7월 25일 진행됐다.

이날 교육은 AI 네이티브 시대에 발맞춰 기업가 정신을 함양하기 위해 이동희 더피알 대표가 마련한 자리로, 신입 기자 2명과 대학생 직무체험자 3명을 대상으로 이루어졌다.

이동희 대표는 디지털 시대가 AI 시대로 전환되면서 역설적으로 사람의 고유한 특성인 감성·창의성·동기부여의 중요성이 늘었다고 강조했다. 따라서 대학 교육은 생산자 중심의 체제를 탈피해 융합형 인재를 양성할 수 있는 곳으로 거듭나야 한다는 뜻을 밝혔다.

이 대표는 다양한 기업의 실제 사례를 들며 기업가 정신과 21세기 사회인이 갖춰야 할 능력의 공통점은 △논리적 사고와 해결능력 △의사소통능력 △창의력 △리더십 △ICT 능력으로 귀결된다고 설명했다.

질의응답 시간에 한 참석자가 제시한 “도전을 했다가 손해를 보는 것에 대한 두려움에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라는 질문에 대해 이 대표는 “누구나 실패를 의도하는 것은 아니지만, 성공하는 사람들이 첫술에 배부르지 않기 때문에, 자신이 정말 좋아하는 것을 알려면 무엇이든 해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답했다.

이날 교육은 자신만의 플랫폼을 구축하고 복합적인 인성을 갖추자는 당부와 함께 마무리되었다. 기자와 직무체험자들은 과제와 더불어 추후 별도의 교육 기회가 주어질 예정이다.

왼쪽부터 최희수 인턴, 김민지 기자, 김윤주 인턴, 이동희 더피알 대표, 박용민 더피알 마케팅국 상무, 최예원 인턴.
왼쪽부터 최희수 인턴, 김민지 기자, 강윤주 인턴, 이동희 더피알 대표, 박용민 더피알 마케팅국 상무, 최예원 인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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