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피알(THE PR) 2024년 1월호 안내
더피알(THE PR) 2024년 1월호 안내
  • 김병주 기자 (kbj1218@the-pr.co.kr)
  • 승인 2024.01.02 08: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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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피알=편집국 | 2024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로운 시대가 매번 우리에게 다가오지만, 우리가 새로운 시대에 다가갈 방법은 갈수록 알기 어렵습니다. 점점 더 파편화·개인화되어가는 시대에 트렌드라는 말도 무색해지면서, 우리가 나아갈 길을 알려줄 이정표가 보이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럴 때일수록 혼자 길을 나서는 것보다 함께 손을 잡고 의견을 나눠봐야 할 것입니다. 개개인의 의견이 중요해지는 만큼, 이를 수렴하고 모두가 집중해야할 의제를 찾아내는 진솔한 소통 과정은 더 나은 사회를 만들어가기 위해 어느 때보다도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더피알의 1월호 스페셜 이슈는 ‘퍼블릭 릴레이션즈 라운드테이블’(Public Relations Roundtable)입니다. 지난해 12월 15일 더피알이 주최하고 공공소통연구소가 주관한 첫 라운드테이블에서는 정부와 기업, 그리고 우리 사회에 필요한 주요 소통 의제를 선정해 PR 전문가의 관점에서 해법을 탐색하기 위해 원탁을 중심으로 열린 토의의 장이 열렸습니다.

‘기업 시민 브랜드’라는 이번 라운드테이블의 주제 외에도 더피알의 165번째 이야기에는 다양한 PR인들의 인사이트가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정기적으로 열릴 더피알의 퍼블릭 릴레이션즈 라운드테이블을 기대해주시기 바랍니다.

목차

9
[발행인 칼럼] 트렌드가 없는 시대의 PR, 원탁이 주는 메시지

10
[스페셜 이슈] ‘Public Relations Roundtable’

‘기업 시민 브랜드’
표준이 된 ESG경영…한 차원 더 나아가 진정성 호소하려면
‘책무’로 인식 말고 능동적으로 사회 가치 품도록 리브랜딩

‘브랜드는 경험이자 인상’ 진정성을 위한 지속성
신봉국 알브이핀 대표
‘지역 시민 브랜드 개발 사례 및 캠페인 협력 모델’ 발제

PR 전문가와 네트워킹하는 자리
“PR 이슈 토론하는 자리 앞으로도 계속해서 마련할 것”

30
[빅데이터로 보는 트렌드]
고객 개인 경험 중심의 가전제품 트렌드

36
[신아연의 뷰스]
마중물을 만드는 사람들

40
[박재항의 캠페인 인사이트]
돌발 상황에 즉각 반응하는 광고와 마케팅

46
[신년 초대석]
창립 70주년 맞은 도로교통공단 이주민 이사장

“소통 노하우요?
다 열어놓고 많이 만나는 거죠”

전체 직원에 개인 카톡·전화번호 개방하고 유튜브 라이브 소통까지
주제·직급·연령대별 다차원 소통 시스템화…청렴도 평가 수직 상승

교통AI빅데이터 융합센터 만들어 흩어져있던 데이터 융복합·고품질화
세계 첫 모바일 운전면허증 상용화 보람…미래교통 인프라 조성 노력

54
[김세환의 여론법정]
법적 갈등 시 커뮤니케이션 원칙 8가지

58
[인터뷰]
박영숙 플레시먼힐러드 코리아 대표
“글로벌 클래스 커뮤니케이션 파트너가 되겠습니다”

2024년 PR 키워드
‘Precision Communication’, ‘Global Class’, ‘Scenario Planning’

62
[정용민의 CRISIS TALK]
위기 관리를 AI가 할 수 없는 이유

68
[박주범의 ESG 소통]
건강한 노화를 지원하라

다논 생태계의 웰에이징 프로젝트

72
[이선종 문제의 주역]
미국의 오래된 토스 -
간단한 회계·급여 솔루션, 패트리어트 소프트웨어

지역에 따라 다른 세금 및 법률을 업데이트해 스몰 비즈니스에서의 회계 업무 독립 실현
‘싸다, 쉽다, 빠르다’ 세 가지 가치 제안으로 5만 명 이상의 스몰 비즈니스 사업자 만족

76
[김우정의 메시지 전쟁]
셀럽의 영향력 : 공개 메시지의 윤리적 경로 탐색

82
[남궁옥분과 수다/남궁옥분 가수다]
고맙다 ‘불꽃밴드’

86
[식칼의 PICK THE CULTURE]
서울의 봄: 건조하고 따스해진 김성수 감독의 완성작

88
[이원섭의 PR 여행]
원석의 보물이 곳곳에 숨어 있는 경북 영양군
지방 시대, 고유 스토리를 만들자

94
[AD DATA]
브랜드별-광고주별 TV광고 시청률 톱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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