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 인 더PR] 롯데알미늄, 학대피해 아동위해 1억 원 후원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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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민철 기자 (kawskhan@naver.com)
  • 승인 2024.02.28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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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별·산업별 주요 보도자료를 묶어서 전합니다.   [편집자주]

더피알 ㅣ 

(왼쪽부터) 정태영 세이브더칠드런 총장과 최연수 롯데알미늄 대표이사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롯데케미칼
(왼쪽부터) 정태영 세이브더칠드런 총장과 최연수 롯데알미늄 대표이사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롯데케미칼

학대피해 아동 후원 사업으로 기부금 전달

롯데알미늄(대표이사 최연수)은 지난 2월 6일 오후 롯데알미늄 서울 사옥에서 국제아동권리NGO 세이브더칠드런(이사장 오준)에 학대피해 아동 지원 사업으로 1억 원을 후원하며 협약식을 가졌다.

협약식에는 롯데알미늄 최연수 대표이사와 세이브더칠드런 정태영 총장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여해 학대 피해 아동들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힘을 모았다. 이번에 전달된 후원금은 아동학대로 피해 입은 경기도 안산 지역 아동 및 가족, 또는 행위자의 심리치료 지원 및 위기 상황에 놓인 가정에 긴급 생계비 등으로 사용할 계획이다.

최연수 롯데알미늄 대표이사는 “모든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하길 바라며, 어려움이 있는 가정에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우리 사회에서 아동학대 문제가 사라질 때까지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여수 헤셀로스 공장 생산 협력으로 스페셜티 제품 확장 

롯데케미칼과 롯데정밀화학이 스페셜티 제품 확장을 통해 불확실한 대외 상황을 극복하고 수익성을 도모한다. 롯데케미칼은 지난해 12월 롯데정밀화학의 대표 스페셜티 제품인 헤셀로스 (HEC_Hydroxy Ethyl Cellulose) 생산공장을 롯데케미칼 여수 개발 부지에 건설을 완료, 상업 생산을 시작했다고 2월 19일 밝혔다.

이번 공장 건설을 통해 롯데케미칼은 헤셀로스 제품의 주요 원료인 에틸렌옥사이드 (EO_Ethylene Oxide)를 기존 육상운송이 아닌 배관을 통해 신설 공장으로 안전하게 공급 및 위탁 생산 체계를 갖추게 됐다. 

이훈기 롯데그룹 화학군 총괄대표 사장은 “다양한 산업의 근간이 되는 스페셜티 소재 역량을 기반으로 고부가가치 비즈니스를 창출하며, 견고한 성장 모멘텀을 구축해 강한 성장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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