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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를 즐기게 하는 이야기, 어떻게 만들까
브랜드를 즐기게 하는 이야기, 어떻게 만들까
  • 조성미 기자 dazzling@the-pr.co.kr
  • 승인 2017.06.09 16:4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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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니얼 세대 위한 디지털 스토리텔링 전략’ 주제로 22일(목) 굿모닝PR토크 개최

[더피알=조성미 기자] 옆집에 살 것처럼 평범해 보이는 사람들이 나와 서로의 얼굴에 팩을 발라준다. 삐-처리돼 있지만 비속어도 섞어 이야기하고 자기들끼리 낄낄거리며 카메라 앞이 아닌 친구들과 놀 듯 자유롭게 행동한다.

이처럼 요즘 SNS상에서 활발히 소비되는 브랜드 콘텐츠는 기존 문법을 뛰어넘는다. 파격을 넘어 정제되지 않은 듯한 스타일은 기성 세대에겐 낯섦으로 다가올 때도 많다.

언뜻 보기에 별다른 스토리가 없어 보이는 콘텐츠이지만, 밀레니얼 세대 관점에선 재미있고 공유를 부르는 요소가 담겨있다.

그렇다면 TV 대신 유튜브를 보고 전화보다는 톡으로 대화하고 뉴스는 페이스북에서 읽는, ‘디지털 네이티브’(출생부터 디지털 환경에 노출된 1020)와 통하는 콘텐츠는 어떻게 만들 수 있을까?

<더피알>은 ‘밀레니얼 세대 위한 디지털 스토리텔링 전략’을 주제로 오는 22일(목) 광화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제41회 굿모닝PR토크를 개최한다.

이날 행사는 밀레니얼 세대에 최적화된 모바일 콘텐츠 제작소 ‘딩고’를 운영하는 메이크어스의 장준연 콘텐츠사업본부장이 연사로 나서 브랜디드 콘텐츠 전략의 관점에서 실무자에게 유용한 트렌드 및 인사이트를 공유할 예정이다.

참가신청은 더피알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으며, 이메일(hkkim@the-pr.co.kr)을 통해서도 가능하다. →접수페이지 가기 : PC웹 모바일

참가비용은 1회 8만8000원(VAT 포함, 사전접수에 한함)이며 연간회원과 정기구독자는 각각 20%, 5% 할인(중복 적용 가능) 받을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더피알 담당자(070-7728-8567 / hkkim@the-pr.co.kr)로 문의하면 된다.

굿모닝PR토크는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 속 커뮤니케이션의 방향성을 점검하고, 국내외 최신 동향 및 선도 사례를 벤치마킹하기 위해 매월 조찬 형태로 진행된다. 대·중견·중소기업 PR·광고·마케팅 담당 및 에이전시 종사자, 유관 협회·기관 관계자가 참석해 실무에 필요한 정보를 습득하고 네트워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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