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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이 플랫폼을 확장케 하리라
음악이 플랫폼을 확장케 하리라
  • 문용필 기자 (eugene97@the-pr.co.kr)
  • 승인 2018.07.27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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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ICT 기업들 앞다퉈 음원 시장 진출, 전문가 “보편적·대중적 콘텐츠로 디지털 가치 창출”
국내외 유수 ICT 기업들이 앞다퉈 음원 시장에 뛰어들고 있다. 

[더피알=문용필 기자] 디지털 음원 산업의 성장세에 발맞춰 국내외를 막론하고 대형 ICT 기업들이 음악 시장으로 모여들고 있다. 자사 플랫폼 확장에 꼭 필요한 콘텐츠를 선점하려는 전략의 일환이다. 이들의 도전이 ‘신나는 EDM’으로 마무리 될지, 아니면 ‘슬픈 발라드’로 끝나게 될지 주목된다.

“음악, 너 없이 내가 홀로 있을 동안 넌 나를 슬프게 해”(Music you’re making me blue While I’m alone without you.)

1980년대 국내에서 큰 인기를 얻었던 팝가수 F,R 데이빗의 곡 ‘뮤직(Music)’의 첫 가사다. 그의 말처럼 음악이 없었다면 안 그래도 팍팍한 우리 삶은 아마 더욱 쓸쓸했을 것이다. 세대를 막론하고, 또 인종과 국적을 초월해 인류의 가장 보편적인 문화로 음악이 자리잡아온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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