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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모바일 세상 속 SM의 미래 전략은?임성희 본부장 초청 제43회 굿데이PR토크…24일(목) 광화문 프레스센터에서 개최

[더피알=서영길 기자] SM엔터테인먼트가 탄탄한 스타 콘텐츠를 기반으로 본업인 연예기획사를 넘어 다방면으로 확장하고 있다. 광고업계의 깜짝 뉴스였던 SK플래닛 M&C 부문 인수도 SM의 미래 방향성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사례다.

특히 한류로 상징되는 SM의 글로벌 파워는 디지털 플랫폼 위에서 다양한 변주를 가능케 한다. 여기에는 밀레니얼 세대에 가장 힙한 뮤직 콘텐츠, 바이럴을 극대화하는 아티스트라는 강력한 자산이 깔려 있다.

SM엔터테인먼트 홈페이지(smtown.com) 메인 화면.

‘버츄얼 네이션(Virtual Nation, 가상국가)’이라는 비전 아래 새롭게 비즈니스의 판을 짜고 있는 SM의 다음 스텝은 무엇일까?

<더피알>은 ‘연예기획사를 넘어 콘텐츠로, 플랫폼으로...SM이 그려가는 미래’라는 주제로 오는 24일(목) 광화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제43회 굿데이PR토크를 개최한다.

작년 11월 출범한 SM엔터테인먼트와 SKT 합자회사인 SM모바일커뮤니케이션즈에서 동영상사업본부를 맡고 있는 임성희 본부장이 연사로 나와 ▲SM의 콘텐츠 플랫폼 ▲SNS 등을 활용한 홍보 ▲미래 디지털 전략 등에 관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현장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평소 궁금했던 점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참가신청은 더피알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으며, 이메일(hkkim@the-pr.co.kr)을 통해서도 가능하다. →접수페이지 가기 : PC웹 모바일

참가비용은 1회 8만8000원(VAT 포함, 사전접수에 한함)이며 연간회원과 정기구독자는 각각 20%, 5% 할인(중복 적용 가능) 받을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더피알 담당자(070-7728-8567 / hkkim@the-pr.co.kr)로 문의하면 된다.

굿데이PR토크는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 속 커뮤니케이션의 방향성을 점검하고, 국내외 최신 동향 및 선도 사례를 벤치마킹하기 위해 마련하는 자리다. 종전의 굿모닝PR토크 시간대를 오후로 변경해 진행하고 있다.

매달 대·중견·중소기업 PR·광고·마케팅 담당 및 에이전시 종사자, 유관 협회·기관 관계자가 참석해 실무에 필요한 정보를 습득하고 네트워킹하고 있다.

서영길 기자  newsworth@the-p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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