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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옴니하며 산다[화제광고 제작스토리] 롯데그룹 ‘옴니해본적 옴니?’

[더피알=조성미 기자] 결제는 내 카드, 포인트 적립은 네 꺼? 매번 깜빡하는 이들을 위한 것이지만 포인트 얌체족 퇴치에도 좋다. 지갑 안 가져왔다며 결제를 미뤄봐야 스마트폰만 있다면 결제부터 적립까지 한 번에 가능하다. 이렇게 요즘 쇼핑스타일에 맞춰 롯데 옴니쇼핑이 새로운 광고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지난해 롯데그룹 유통 계열사가 합작해 선보인 ‘옴니로 산다’에 이어 옴니쇼핑의 두 번째 캠페인 ‘옴니해본적 옴니?’가 시작됐다.

이번 광고는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의 멤버 전현무·한혜진·김용건·박나래·이시언 등을 모델로 세대별 라이프스타일에 옴니쇼핑 서비스를 매칭, 타깃 맞춤형 캠페인으로 진행된다.

예를 들어 싱글족은 쇼핑 시 상품별 가격비교를 귀찮아하며 다소 가격이 높더라도 바로 구매하는 경우가 있다는 성향을 분석, 이를 토대로 한 ‘싱글족-엘페이’ 편에는 결제와 동시에 포인트를 적립하는 서비스 편익을 담았다.

이 외에도 총 13편 영상광고 모두 데이터를 기반으로 고객 라이프스타일에 적합한 옴니쇼핑 서비스를 선정해 고객에게 롯데 옴니 서비스의 실질적인 혜택을 느끼게끔 정교하게 제작됐다.

인터뷰 대홍기획 어카운트솔루션6팀 손서연 AE
“‘난데?’가 절로 나오는 맞춤형 광고죠”

앞선 ‘옴니 패밀리’와 비교해 ‘옴니해본적 옴니?’는 어떤 변화가 있나요.

롯데 옴니쇼핑 서비스를 이용하며 사는(buy & live) 네 명의 가족‘옴니패밀리’는 론칭 캠페인으로, 소비자의 관심을 끄는 것이 중요했습니다. 특히 스토리 전달 중심으로 기획했는데요, 디지털 광고로 집행됐던 영화 같은 티저 광고가 가장 눈길을 끌었습니다. 영화 타이틀 같은 자막에 내레이션, 배우들로 구성된 모델 라인업 등으로 인해 광고를 영화로 착각하고 언제 개봉하냐는 댓글들도 달렸었거든요.

반면 이번 캠페인은 2차 광고 캠페인이다 보니, 소비자 생활 접점 속에서 옴니쇼핑 서비스의 실질적인 효익을 느끼게 해주는 것이 주된 목표였습니다. 소비자 조사를 진행해 욜로족·혼족·밸류 맥시마이저 등 각각의 라이프스타일을 정의하고 그에 맞는 서비스를 적용한 타깃 맞춤형 캠페인을 기획했습니다. 즉, 고객의 일생 처음부터 끝까지 맞춤형 혜택을 통해 새로운 쇼핑 경험을 창출하고자 하는 ‘라이프타임 밸류 크리에이터(Lifetime Value Creator)’란 롯데그룹의 새로운 비전을 담았어요.

10여편이 넘는 영상은 각기 무엇을 이야기하나요?

이번 캠페인은 8가지 서비스를 총 13개의 에피소드에 담았습니다. 편수가 많고, 또 15초라는 짧은 시간 안에 서비스 내용을 소개하다 보니 소비자들이 이해하기 힘들 수도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를 보완하기 위해 서비스를 0원에 판매하는 쇼핑몰 형식의 캠페인 허브 페이지 ‘옴니닷컴(omnilotte.com)’을 통해 쉽고 재미있게 소개하고 있습니다. 또한 엔제리너스 아메리카노, 엘포인트 2000점 등 다양한 혜택이 기다리고 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웃음)

‘나혼자 산다’ 출연자를 모델로 기용한 이유는요.

소비자들에게 다소 어려울 수 있는 옴니쇼핑의 개념을 친근하게 전달하기 위해서였어요. 무엇보다 각 모델들이 가진 개성이 광고 소재에 잘 녹아들어 유머러스하게 서비스의 내용을 전달한 것 같습니다.

클라이맥스 부분에 점프샷 등 슬로우 모션이 눈에 띕니다.

작년 캠페인 종료 후 진행한 소비자 광고 반응 조사에서 거론된 아쉬운 부분이 바로 각각의 서비스 편들이 하나의 롯데 옴니쇼핑 서비스로 보이지 않는다는 것이었습니다. 올해는 이를 묶을 수 있는 공통의 장치적 요소들을 심어놓았는데, 그중 가장 눈에 띄면서도 재미있는 포인트가 바로 점프씬입니다.

모델들이 옴니쇼핑 서비스를 만나서 새로운 쇼핑 경험에 놀라워하고 기뻐하는 장면을 고속 촬영기법으로 담아 각자의 재미있는 표정과 포즈들을 보여주는 거예요. 이에 착안한 ‘광고 포즈 따라하기’ 프로모션이 옴니닷컴에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옴니해본적 옴니?’란 아재개그는 어떻게 탄생하게 됐는지?

아직 생소한 개념인 ‘옴니’를 친근하게 전달하고자 만든 언어유희인데요, 정말 아재개그 같나요?(^^;) 인공지능(AI), 가상현실(AR/VR), 사물인터넷(IoT) 등 다양한 기술로 유통 산업 환경 또한 급변하고 있지만, 새로운 쇼핑 경험을 아직도 경험해보지 않은 소비자들을 자극하기 위한 멘트였습니다. “옴니해본 적 옴니”라는 말에 ‘아직도’를 붙이시면 조금 더 이해가 되실 듯합니다.

이번 광고에 대해 추가로 얘기하고픈 점이 있다면요.

옴니쇼핑이란 롯데의 모든 혜택을 즐겁고 편리하게 누릴 수 있는 온·오프라인 통합 쇼핑 서비스입니다. 광고를 통해 꼭 필요했던 옴니쇼핑 서비스가 있다면, 이번 기회에 한번 이용해보시길 바랍니다. 많은 선물이 준비되어 있답니다~ (웃음)

* 광고관련 정보
광고주 : 롯데그룹 22개 유통·서비스·인프라산업군 계열사
광고유형 : TVC, 디지털 영상 등
집행기간 : 2017년 8월 15일 ~ 11월 말

조성미 기자  dazzling@the-p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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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고어때요#대홍기획#옴니쇼핑#나혼자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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