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B’ 위한 디지털 공간의 탄생
‘VIB’ 위한 디지털 공간의 탄생
  • 이승윤 (seungyun@konkuk.ac.kr)
  • 승인 2019.07.25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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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윤의 디지로그] 아동 교육·놀이 시장의 디지털화 바람
디테일한 접근으로 까다로운 밀레니얼 부모에 소구, 역효과 최소화 장치 병행
키즈 콘텐츠 시장도 디지털 전환기에 놓였다. 전통적 기업들이 디지털 플랫폼을 구축하며 새로운 방식으로 소비 시장을 창출하고 있다.
키즈 콘텐츠 시장도 디지털 전환기에 놓였다. 전통적 기업들이 디지털 플랫폼을 구축하며 새로운 기능을 접목해 소비 시장을 창출하고 있다.

[더피알=이승윤] 위위크, 에어비앤비, 야놀자, 여기어때, 타다, 쏘카… 라이프스타일을 둘러싼 모든 영역에서 모바일 기반의 플랫폼 기업이 혁신을 만들어내며 우리 삶 곳곳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상기 언급한 플랫폼들은 모두 성인이라는 타깃을 만족시키기 위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그렇다면 영·유아부터 초등학생까지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비즈니스 기업들은 어떤 방식으로 디지털 시대를 준비하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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