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봇기자 시대, 달라지는 PR패러다임보도자료 없어진다? 정보독점 심화 우려도
승인 2016.05.04  11:33:03
문용필 기자  | eugene97@the-p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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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피알=문용필 기자] 인공지능은 저널리즘 영역에서 이미 상용화 단계에 접어들었다. 기자 대신 인공지능이 기사를 작성하는 이른바 ‘로봇 저널리즘’ 시대가 도래한 것이다.(관련기사: ‘타깃’ 정조준하는 머신러닝)

국내 로봇저널리즘 연구의 선구자인 이준환 서울대 언론정보학과 교수는 “최근 모 회사가 작성한 리포트에 따르면 현재 로봇저널리즘 기술을 구현하는 회사는 전세계에 11개사 가량”이라며 대표적인 기업으로 미국의 ‘내러티브 사이언스’와 ‘오토메이티드 인사이트’를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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