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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주제판 현황 上] 경향·동아·DH·매경·머투·문화
[네이버 주제판 현황 上] 경향·동아·DH·매경·머투·문화
  • 안선혜 기자 anneq@the-pr.co.kr
  • 승인 2017.12.06 13:5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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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비즈·디자인·여행·법률·연예결혼…직원수 10여명, PC 접속율도 높아
경향신문에서 운영하는 공영전시 판.

지난해 2월 네이버는 모바일 메인 화면에서 특정 주제판에 대한 운영권을 언론사에 넘겨주었다. 양사가 별도의 합작법인을 세우고 이를 관리한다. 현재 네이버 주제판 운영에 참여하는 언론사는 13개. 이제 개인의 관심사별로 설정된 모바일 화면 편집권은 언론사에게로 돌아갔다.

네이버 모바일 주제판 운영 2년
② 합작 13개사 현황 上
③ 합작 13개사 현황 下

[더피알=안선혜 기자] 네이버 모바일 메인 상단에 위치한 각 카테고리는 다양한 콘텐츠를 주제별로 엮어놓은 것이다. 이 가운데 네이버와 언론사가 합작해 만든 주제판도 자리한다. 각사 현황을 Q&A로 살펴본다. (가나다 순)

▶경향신문
주제판: 공연전시
법인명: 아티션
대표: 최진원
운영시기: 6월 21일~
직원수: 8명(기자 6명, 인턴 2명)

왜 공연전시를 선택했나.
네이버와 협의 과정에서 공연 쪽을 전문적으로 다룰 창구가 없다는 얘기가 나왔다. 순수 예술 분야로 보다 포커스를 맞춰 이를 대중화하고 사람들에게 전파할 수 있는 매체가 되기로 했다.

콘텐츠 발행은 하루 몇 건?
기본적으로 하루 판을 두 번 정도 바꾼다. 메인 콘텐츠의 경우는 많을 때는 4개까지 올린다.

외부 콘텐츠 제휴 및 만족도는.
기본적으로 공연 쪽은 기획사가 다 붙어있기에 어느 정도 수준 있게 만들어 온다. 출판기획사는 네이버 책·문화판에서 작업을 많이 해왔기에 생각보다 훈련이 잘 되어 있다.

▶동아일보
주제판: 비즈니스
법인명: 인터비즈
대표: 이강운
운영시기: 3월 23일~
직원수: 10명(기자 6명, 인턴 디자이너 1명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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