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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홍기획 “데이터 드리븐 마케팅 도와드립니다”
대홍기획 “데이터 드리븐 마케팅 도와드립니다”
  • 조성미 기자 dazzling@the-pr.co.kr
  • 승인 2019.03.18 16:5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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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소프트와 손잡고 3년만에 디빅스 2.0 내놓아
온라인 이슈 감지해 즉시 적용 가능한 인사이트 제공

[더피알=조성미 기자] 대홍기획이 소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시장 트렌드와 브랜드 현황을 실시간 보여주는 ‘디빅스 2.0(Daehong BIGdata Solution 2.0)’ 솔루션을 선보였다. 

디빅스 1.0의 경우 온라인에서 활성화되고 있는 이슈와 긍부정 반응 등 소셜 데이터 분석에 주안점을 뒀다. 3년여 만에 선보인 2.0 버전은 온라인상의 소비자 버즈를 기반으로 소셜·검색·쇼핑별 실시간 급상승 이슈, 업종별 TPO(시간 장소 상황)와 관심요인 분석, 브랜드 심화 분석, 모델 및 인플루언서 분석 등으로 다변화됐다. 이를 위해 대홍기획은 다음소프트와 손을 잡았다. 

특히 디빅스 2.0에선 소셜네트워크(SNS)를 기반으로 소비 트렌드가 빠르게 생성, 확산됨에 따라 흐름을 빠르게 감지해 브랜드 마케팅에 반영하기 위해 실시간 급상승 이슈 분석 기능을 한층 강화했다는 설명이다. 

소셜미디어 채널별로 소비자 버즈가 활발하게 상승하고 있는 키워드를 도출하기 위해 급상승 알고리즘에 따라 업종, 라이프스타일, 인물별로 최근 뜨고 있는 이슈들을 제공하고 소비자들의 기대, 분노, 슬픔, 놀라움 등 감성어별 관심사를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는 ‘희로애락(喜怒哀樂)’ 이슈 키워드도 추출해 보여준다.

또 다양한 광고주의 마케팅 이슈를 빠르게 캐치해 해결책을 제시해야 하는 만큼 여러 업종에 특화된 택사노미(소셜 분류체계·Taxonomy)를 구축해 소비자들이 특정 제품 및 브랜드를 어떤 △시간 △장소 △상황에서 선호하는지, △브랜드 △제품 △광고 △프로모션 △디자인 등의 마케팅 세부 요소별로 어떤 관심사가 높게 형성돼 있는지 순위별로 제공한다.

개별 브랜드의 소셜 위상 관리를 위해 온라인상에서 다양한 버즈를 정량화한 ‘브랜드 소셜 파워 인덱스(Brand Social Power Index)’도 도입했다. 이를 통해 각 브랜드에서 진행하는 디지털 캠페인에 대한 성과측정뿐만 아니라, 소셜 데이터를 △관심(Interest) △호감(Like) △옹호(Love) 등 다양한 측면에서 분석한다.

아울러 최근 온라인에서 화제가 되는 인플루언서(Influencer)에 대한 호감도를 실시간 비교, 분석해 브랜드와 캠페인 목적에 가장 어울리는 모델 추천도 받을 수 있다.

대홍기획 김유나 빅데이터마케팅 센터장은 “디빅스 2.0은 복잡한 키워드 입력 없이도 몇 번의 클릭만으로도 정제된 고품질의 데이터를 통해 시장 및 브랜드에 대한 핵심 이슈에 쉽게 접근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정교한 마케팅 택사노미와 분석 수준별 맞춤형 대시보드를 제공해 보다 깊이 있는 마케팅 임플리케이션을 도출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대홍기획은 4월 말까지 디빅스 2.0을 순차적으로 오픈해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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