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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연구하는 ‘뼈획자’ 역할이란”
“플랫폼 연구하는 ‘뼈획자’ 역할이란”
  • 이정효 hn03164@naver.com
  • 승인 2020.06.03 09: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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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커뮤니케이터가 선배에게 묻는다] ⑤더에스엠씨 임하은 브랜드전략본부 과장
더에스엠씨 임하은 과장
더에스엠씨 임하은 과장

“관심 분야가 정해지고 진로를 정했어도 막연할 때가 많아요.”

직무 인터뷰에 나선 배경이다. 커뮤니케이션 관련학과 대학생 기자단이 진출을 희망하는 각 분야서 실무진에 궁금한 지점들을 직접 물어보았다. 매일 반복되는 일과 같은 사소한 지점부터 업계 전반의 흐름까지, 조만간 현업에서 만나게 될 생생한 선배들의 이야기다. 

①기업 커뮤니케이션 담당 - 한화커뮤니케이션위원회 
②PR에이전시 AE로 살기 - 피알원
③소셜임팩트 기획자 - 카카오  
④미디어렙사 플레너 - 나스미디어
⑤디지털에이전시 마케터 - 더에스엠씨

[더피알=이정효 대학생 기자] 눈만 뜨면 바뀌는 트렌드 속에서, 끝없이 변화하는 디지털 환경 속에서 사람들은 무엇에 관해 떠드는지, 무엇에 공감하는지 찾아내는 사람이 있다.

수없이 쏟아지는 디지털 영상 가운데 사람들의 반응을 불러일으키는 타격점을 찾기 위해 노력하는 디지털 마케터의 이야기다. 뉴미디어 종합 콘텐츠 제작그룹을 지향하는 더에스엠씨에서 디지털 광고업계에 관한 궁금증을 풀어보았다.

The SMC에서 어떤 업무를 담당하고 계신지 알려주세요.

저희 회사에는 굉장히 다양한 분야들이 존재하는데, 저희 본부는 AP(account planning) 역할을 한다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지금 디지털업계 동향이나 새롭게 나아갈 방향에 대해서 연구하는 일들을 주로 하고, 이를 실제 브랜드에 적용해 선도적인 사례를 만들어내는 업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최근 업계에서 주목하는 트렌드가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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