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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 홍키호테 26화. 당당한 루저[홍보카툰] 나는야 ‘횟감에 깔린 무’ 같은 남자

[더피알] 어머니께서 쥐어주신 꼬깃한 지폐 한 장이 ‘폐인모드’인 그를 다시 재가동시켰다. 째째하게 굴지 않고 가슴 쫙 편 채 대기업 문을 두드렸건만, 역시 두근 반 세 근반 떨리는 마음은 숨길 수 없다. 미스터 홍키호테 <제25화.  오천원>에 이어.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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