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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노래’로 관광명소 알린다지자체 홍보의 새로운 시도 ‘청각 마케팅’

[더피알=이윤주 기자] 동해시가 관광명소 홍보를 위한 음반을 발매한다. 빼어난 자연경관을 홍보하는 데 시각이 아닌 청각을 이용, 차별화를 꾀하려는 시도다.  

음반은 초등학생부터 50대까지 다양한 연령의 시민들이 참여하는 재능기부로 만들어진다. 제작에 앞서 동해시는 노래를 부를 아마추어 가수를 오디션을 통해 선발했다.
 
   
▲ (자료사진) 강원 동해시 논골담길. ⓒ뉴시스
 
동해시의 관광명소를 주제로 동해 가는 길’, ‘논골담길’, ‘동해 이야기’ 등 총 5곡으로 흥겨움, 낭만, 꿈 등을 노랫말에 담아냈다.
 
동해시 관광진흥 관계자는 음악이 전반적으로 고고와 같이 빠른 풍이며 경쾌한 분위기라고 전했다.

음반은 3
월 초 완성될 예정이며 이후 CD로도 발매된다.

동해시 관계자는 
관광지에 상시로 틀어 놓을 뿐만 아니라 드라마, 영화 등에 노출시켜 알려나가겠다”며 “음악방송에 가수로 등장해 직접 부를 수도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윤주 기자  skyavenue@the-p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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