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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기술 활용한 체험 콘텐츠 제작, 어떻게?한글박물관, ‘감성형 체험 콘텐츠 집중 토론회’ 14일 개최

[더피알=이윤주 기자] 국립한글박물관이 가상현실(VR), 증강현실(AR) 등 최신 기술을 활용한 체험콘텐츠 제작·활용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14일 국립한글박물관 강당에서 열리는 ‘감성형 체험 콘텐츠 집중 토론회’에는 업계와 학계,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다.

김윤경 구글 프로그램 매니저가 구글 문화 체험 서비스에 대한 발표를 하며, 이성호 디스트릭트 대표는 제주 홀로그램 공연장인 플레이케이팝, 김주철 인디고 대표는 경주 석굴암의 가상현실 체험콘텐츠 개발 사례를 각각 소개한다.

이어 이종원 호서대 교수는 국립한글박물관과 함께 진행했던 ‘체험 기반 감성형 콘텐츠 개발 구축 전략’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체험 콘텐츠의 현재를 점검하고 미래를 가늠하는 발표를 한다. 이후에는 ‘한글과 감성형 체험 콘텐츠의 미래’를 주제로 종합토론도 갖는다.

김철민 국립한글박물관 관장은 “주로 서책 중심인 한글 자료의 한계를 넘어 체험형 콘텐츠로 관람객과 소통하고 감동을 줄 수 있는 박물관으로 발돋움하기 위해 이번 토론회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참가신청은 국립한글박물관에서 신청가능하며 무료다.  

이윤주 기자  skyavenue@the-p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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