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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웃음 전파하는 ‘회사 가서 친구랑 나눠먹어~’
따뜻한 웃음 전파하는 ‘회사 가서 친구랑 나눠먹어~’
  • 관리자 admin@the-pr.co.kr
  • 승인 2011.01.27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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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초코 미떼 CF, 2010년을 빛낸 ‘핫(HOT)’ 광고 금상 수상

-동서식품 핫초코 미떼 ‘회사친구’편 ‘제8TVCF AWARD’ 본상 부문 금상(2)에 선정

-핫초코 미떼CF, 2007, 2009년 음료 품목 최우수상에 이어 시상 최고 부문인 본상까지 올라

-동서식품, 최종52편 후보작 중, 자사 광고 총4편이나 후보에 오르는 쾌거 달성

동서식품(대표: 이창환)의 핫초코 미떼 ‘회사친구편’이 ‘제8TVCF AWARD 2010’에서2010년을 가장 뜨겁게 달군 광고 ‘금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TVCF AWARD’는 올해로8회째를 맞는 국내 최고 권위의 영상광고제로 한해 동안 방영된 국내 광고 중 참신한 아이디어와 작품성이 뛰어난 광고를 선정하여 본상, 캠페인상, 품목별 최우수상 등으로 나누어 수상하고 있다. 심사는 전문가, 일반인 평가 등 총4차 과정까지 까다롭게 진행되며 올해는 총52편의 광고가 최종 부분에 진출해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이 중 ‘핫초코 미떼’는 이번 광고제의 꽃이라고 할 수 있는 본상 부문 중2위인 ‘금상’을 수상해 그 인기를 실감케 했다. 2010115일 첫 방영된 ‘회사친구’편은 충무로의 대표 연기파 배우 정재영의 첫 광고 출연작이라는 점에서 큰 관심을 모았다. 정재영 특유 의 무뚝뚝한 코믹연기와 함께 출연한 아역배우의 꼬마답지 않은 능청스러운 연기가 이 광고의 백미다. 또한 광고 속 “회사 가서 친구랑 나눠먹어”라는 말은 드라마 및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패러디 되면서2010년 겨울 최고의 유행어로 떠오르기도 했다.

‘핫초코 미떼’ 광고는 자극적이지 않은 따뜻한 웃음을 선사함으로써 핫초코 미떼 시리즈만의 색깔을 구축해 가고 있다는 평을 듣고 있다. 이를 반영하듯 올해뿐 아니라2007년 ‘내 여자 울리지마라’편과2009년 ‘스키장 로망스’편도TVCF AWARD에서 각각 품목별(음료/주류) 최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특히2009년 대한민국에 ‘국민할매 김태원’ 열풍을 불러일으켰던 ‘스키장 로망스’편은 반전CF의 대표작으로도 손꼽힌다.

한편, 지난125일 삼성동 코엑스 오라토리움에서 열린 제8TVCF AWARD 시상식에는 광고업계 인사들이 참석하여 성황리에 개최됐다.

동서식품의 핫초코 미떼 외에도 맥심 엄브렐라, 맥심T.O.P, 포스트 그래놀라 등 동서식품 제품 광고 총4편이 최종 후보작에 오르며 광고계의 트렌드를 선도하는 대표 기업으로서의 면모를 과시했다.

미떼를 담당하고 있는 김혜라 마케팅 매니저는 핫초코 미떼가 많은 분들의 성원에 힘입어 이렇게 좋은 상을 타게 됐다앞으로도 겨울의 추위와 함께 마음을 따스하게 녹여주고 감싸주는 미떼의 특성을 살려 겨울철마다 즐겁고 의미 있는 광고를 소비자들께 선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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