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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세대? 시니어? ‘개취’ 주목해야
Z세대? 시니어? ‘개취’ 주목해야
  • 조성미 기자 dazzling@the-pr.co.kr
  • 승인 2019.12.23 09: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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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ok Back 2019 ③] 마케팅 트렌드

올 한해는 어떤 이슈와 화두가 커뮤니케이션 업계를 관통했을까? 전문가 인터뷰를 통해 2019년을 돌아보고 2020년을 전망해 봤다. 

① 디지털
② PR&위기관리
③ 마케팅 트렌드 - 김세연 스톤브랜드커뮤니케이션즈 디렉터, 박재항 하바스코리아 전략부문 대표, 이준영 상명대 경제학부(소비자학) 교수·소비자분석연구소장
미디어

[더피알=조성미 기자] 2019년 가장 기억에 남는 광고나 마케팅 사례가 있으신가요.

박재항 대표(이하 박): 한 매체에 대한 집중도와 의존도가 떨어지는 해였습니다. 정보의 소스와 발신지가 많아지며 똑같은 핵심, 코어메시지가 어느 매체, 누구를 통해 전달되는지 알 수 없어졌죠.

대한민국광고대상에서 TV부문 수상작인 백조세탁기의 경우 TV보다 유튜브 등에서 보는 경우가 더 많고, 박찬호가 나온 KCC 광고도 유튜브에서 장초로 봐야 더 와 닿았습니다.

과거에는 TV광고를 알리고 여기에 흥미를 갖도록 다른 미디어를 이용했다면, 이제는 다른 미디어를 이용하도록 만들고자 TV를 활용하는 형태로 주종관계에 변화가 일었습니다.

김세연 디렉터(이하 김): 오디언스의 소비행동을 파악해 그 안에서 긍정적 태도 변화를 유도하고 브랜드에도 건강한 이미지와 팬심을 가져올 수 있었던 울림 있는 사례가 기억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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